디오스팅 사이트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오스팅 사이트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진희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8-20 20:28:41

본문

안녕하세요.
정확하게 디오스팅이라는 사이트를 비방할 목적이 아닌 서비스다운 서비스를 받지 못했고, 그에 따른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절 당했기에 이렇게 글을 게재합니다. 물론 유선상으로 디오스팅으로부터 사과같지 않은 사과를 받아 환불에 대해서는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전화를 끊었습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닌 소비자로서 너무 그 권리가 무시당하고 있어, 이렇게 피해에 대해서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글을 씁니다.

얼마전에 디오스팅이라는 소셜 소개팅 사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이사이트는 먼저 가입후 자신의 프로필 및 사진을 올린 후 디오스팅 주체로 소개팅을 시켜주는 사이트 입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소개팅 비용으로 3만원이 청구가 됩니다. 그리고 남성분이 입금을 시키면 프로필에 올린 서술된 이상형을 디오스팅에서 판단하에 여러 여성분께 수락을 요청하고, 만약 여성분이 수락을 하면 소개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개팅 주선관련 모든 내용은 카카오톡을 통해 디오스팅과 연락이 됩니다.

문제의 발단은 남자의 경우에는 돈을 입금하면 디오스팅에서 주선해주는 여성분과 소개팅을 해야하며 그 거부권이 없고, 또한 환불도 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거부권을 행사하고 싶었지만, 카톡으로 디오스팅 담당자와 대화를 한 결과, 남성의 경우에는 거부권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사이트 어느곳에도 공지가 된곳이없다고 반박하자, 사이트의 질문게시판에 공지가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여 사이트에 들어가 다시 확인해 본 결과 남성의 거부권에 대해서는 어떠한 공지도되어 있지 않았고, 이를 카카오톡으로 반박을 하자, 다시 소비자가 미리 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후 몇분후 디오스팅 무슨 팀장분이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통화 내용 또한 정확하게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말하자면, 사이트의 특성상 별의별 미친놈이 다 있다며 간접적인 인신공격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물론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인신공격성 발언에 대해서 자제해달라고 했고, 그에 따른 사과를 받긴 받았습니다만, 정말 화가 많이 나서 못 참을 지경이었습니다.

또한 유선상으로 그 팀장분은 미리 공지를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이트의 귀책이 인정되지만 사이트의 특성일 뿐 이부분은 소비자가 따라야 한다고 제차 강조하시더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강조도하지 않겠습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그 또한 디오스팅에 대한 비방이 될 테니깐요.

정말 통화를 20분 넘는 동안, 많은 말이 오갔지만, 돌아오는 답은 똑같았습니다. 처음으로 소비자 상담을 이용해보는군요. 정말 돈 3만원 때문에 이러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오히려 소비자에게 되려 화를 내는 식의 유선상 발언과 미공지된 사항에 대해서 소비자가 미리 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터무니 없는 답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실 더 그 팀장분과 통화를 하면서 더 많은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 있었지만, 그 부분은 현 시점의 문제와 다르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문제 참작하시어, 정확한 시정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2026-06-02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2026-06-02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