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7-05 10:52:03

본문

제가 롯데홈쇼핑을 통해서 물건을 구입한 뒤 ,
물품이 수령되지 않아서 롯데홈쇼핑과
배송 업체인 한진택배를 통해서
수차례 배송 택배기사분의 연락을 요청했지만,
물건을 우편함에 넣었었다는 최초 답변(홈쇼핑 상담사에게 들은 대답)이후로는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 배송한 걸로  되어 있는 6월 30일에 집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물건을 우편함에 넣고 간 점이나,
물건을 두고 간 전후로 제게 어떠한 전화나 문자메세지도 남기지 않아
제가 물건의 도착여부를 알 수 없었던 상황이였던 점에 대해서도
전혀 사과나 상황 설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업체를 통해서 알게된 기사분의 전화로 연락을 시도해봤으나,
이 역시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저는 어떤 조치를 해야만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요청한 상품이 운반도중 분실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2026-06-02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2026-06-02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2026-06-02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감규리 2026-06-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2026-06-02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2026-06-02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2026-06-02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2026-06-02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2026-06-02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2026-06-0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2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2026-06-02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2026-06-02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2026-06-02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임청옥 2026-06-02
1515768 식음료 나비푸드 이경희 2026-06-02
1515767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2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정순희 2026-06-02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2026-06-0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2026-06-02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2026-06-02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2026-06-0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2026-06-02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2026-06-02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2026-06-02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2026-06-02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