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중부산방송, 약정몰래 가입시켰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비전 중부산방송, 약정몰래 가입시켰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선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8-23 18:34:21

본문

한달전에 집으로 현재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hd티비를  케이블티비로 교체하라며 전화가왔었어요. 올해가 끝나면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니까 케이블로 바꿔야된다더군요. 안그래도 우리집도 바꿔야하나 말아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길래 물어봤죠. 유선 안테나 방송을 보고있고 hd라고 화면에 찍혀나온다고하니 올해가 지나면 방송이 안나올꺼라더군요. 그러면서 케이블 티비로 변경하라면서, 지금 케이블로 바꾸면 지금 청구되는 금액보다 저렴하게 1년간 사용가능하다더군요. 우체국에서도 설치유뮤 확인 가능하다는걸로 알고있다고했더니 우체국에서도 설치는 가능한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자가 아니면 장비를 비싸게 줘야한다더라구요. 그래도 미심쩍어 정말로 설치비랑 임대료가 무료인지 돈이 부과되는건 아닌지 약정가입해야되는건 아닌지 물어봤더니 그런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가입했습니다. 이틀후에 기사다 와서 설치를 하고 어떤 서류에 오늘 설치한것에 대한 서명이 필요하다며 싸인을 해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싸인을 했죠. 기사가 철수하고 모든일이 정리된후 무심코 본 서류엔 약정가입확인한다는 문장이 있었어요. 너무 화가났죠. 그래도 엄마가 화면은 깨끗하고 선명하다고해서 여태껏 잠자코 보고있었는데 정말 이건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이런저런 얘길 했더니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더군요.
그런데 막상 가입신청한 대리점은 한마디 사과도 없이 지금 케이블 해지하면 기존 그대로 8800원을 내야하는데 돈을 더 주고도 보겠느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나도 그런건 안다며 해약해달라 위약금은 당신들이 알아서 처리해라고 했더니 말상대 하기도 싫다는듯이  자기네들이 못한다며 고객센터로 말하라더군요? 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해약하라더라 자기들은 해줄수있는게 없다더라했더니 센터 직원도 어이가 없다는듯 한숨을 쉬며 자신이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며 확인해보고 전화해서는 좀있다가 전화준다고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길래 알겠다 하고끊었는데 4-5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기다리다 안되겠다싶어 다시 전화했더니 해지날짜가 잡혀있다는거예요! 위약금에 대해 자기들이 책임진다는 말도 못들었고 전화주기로했다고말했는데 아직도 대리점에선 화한통 문자한통안왔다고했더니  확인해보겠다며 아마도 오늘 비가 와서 기기해체는 오늘이 안될것같아 전화를 못준것같다며..  전화를 바로 주라고 하겠다고해서 기다렸어요.
얼마후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오늘 바로 해약은 안된다며 내일될꺼라고만 말하고 끊을려고 하길래 위약금은 책임지라고 했더니 부과되는 일없을 거라며 끝까지 사과한마디 안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어쨌든 해약하기로 했지만 아직 정확히 해지가 된것도 아니라서 불쾌한 감정으로 또 기사랑 실랑이를 벌이는건 아닌지.. 벌써부터 마음이 안정이 안되네요.  이리저리 저혼자 해결은 했는데
고객몰래 약정을 가입시키는 일은 정말 아닌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자신들은 1년동안 할인을 받고 3년동안 써야하는 부분에 대해 안내받지 않았느냐며 그말을 들은것만으로도 약정가입에 대한 인지를 한것아니냐는식으로 단정지어버리는것같았어요.
저는 분명 케이블 티비로 바꾸기 때문에 프로모션대상자라며 지금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서만 할인혜택을 주고있다고 한말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설치비, 임대료, 다른 요금이 부과되는건 아닌지 약정을 가입해야하는건 아닌지 물어봤을때 그런건 아니라고
지금 행사중이라고 말했던거 기억하고있어요.
그나마 이렇게 끝나서 다행이긴하지만 제 2 제 3 의 피해자가 나오는건 아닌지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도 이렇게 잘 모르는 부분에서 제 예상과 다른 일이 생겨났을때 이렇게 걱정이 되고 사기를 당한것과 다름없이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어머니는 홀로 집에 계시면서 이런 유사한 전화를 얼마나 많이 받고있을까 생각해보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이러한 일은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 대리점에 대해서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절실히 느껴 그 대리점과 대리점 직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사의 케이블티비 교체 시 고객에게 안내없이 임의대로 약정을 몰래 가입시켜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