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만료로 인한 소비자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만료로 인한 소비자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승태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2-05-16 12:26:39

본문

웅진코웨이 제품을 자비로 구비하여 그동안 멤버시 회원으로 서비스를 받아 왔습니다.
저희집은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또한 1년계약하면 1년치를 선납하고 지냈습니다.
2012년 4월이 멤버시 회원기간이 만료인지라 4월에 웅진에서 만료가 되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답변하기를 이젠 서비스를 받지 않고 우리가 필요하면 전화를 해서 요청하겠다고 했더니만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멤버시 회원에서 탈되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때 당시 자세한 설명도 없고 지금에 와서 1달치 요금이 밀렸다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계약도 하지 않았는데 1달치가 밀렸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웅진에서는 4월에 통화를 한사람이 누구냐고 만 묻는데 웅진에서 전화가 와서 이름을 굳이 알필요도 없고 모든것을 소비자한테 미루고 있으니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해결책은 없는지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멤버쉽 서비스 기간이 만료가 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받지 않는다 의사표시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미납요금이 발생하였다 연락이 와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2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민 2026-02-19
1488218 서비스 그린크리닝 권상희 2026-02-19
1488217 서비스 쉐어킹(https://shareking.kr/) 회사명: (유)소프트데이 박현종 2026-02-19
1488216 생활용품 우아미가구 박순옥 2026-02-19
1488215 서비스 그린크리닝(0436440017) 권상희 2026-02-19
1488214 유통 퀸잇 정찬교 2026-02-19
1488213 유통 W쇼핑 신영미 2026-02-19
1488212 유통 공영쇼핑 최미선 2026-02-19
1488211 식음료 큐팡 김정환 2026-02-19
148821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숙 2026-02-19
1488209 생활용품 유한회사 뉴월드트레이딩 / WANG DAMING

처리중

물건불량
박준수 2026-02-19
1488208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고상출 2026-02-19
1488207 금융 NH농협은행 박생만 2026-02-19
14882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205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리뷰강요
김나영 2026-02-19
1488204 기타 겸손익스프레스 남병석 2026-02-19
1488203 생활가전 동양생활가전(테라401) 황고은 2026-02-19
1488202 기타 코베아 캠핑 정문영 2026-02-19
1488201 유통 코베아 캠핑 정문영 2026-02-19
1488200 기타 CU 송천샘터점 및 본사 염세마 2026-02-19
1488196 유통 와이즐리 천민석 2026-02-19
1488171 서비스 GOMlab 원웅희 2026-02-19
1488170 항공·여행 노랑풍선 손보라 2026-02-19
1488169 기타 에르비아 체험 송영국 2026-02-19
1488168 유통 Kt알파홈쇼핑 박정봉 2026-02-19
14881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166 생활가전 (이니렌탈) 주선 :제이컴퍼니 현인자 2026-02-19
1488165 기타 룸의정석 동성로점 조성호 2026-02-19
1488164 식음료 도미노피자

처리중

과대광고
홍수민 2026-02-18
1488163 생활가전 롯데기공(자동자판기) 박성우 2026-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