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life 방송 기후변화만 있으면 tv시청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life 방송 기후변화만 있으면 tv시청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8-31 13:32:04

본문

skylife(스카이라이프) 방송  3년째 보고있습니다.  여름, 겨울로 비가 많이내리면, 눈이 많이내리면 시청이 불가합니다.  고객센터 전화걸면 상담사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모든것을 마무리합니다.  A/s를 받으라고하는데 비가 끊키거나 , 눈이 끊키면 또 나옵니다.  죄송하니까  1,2달 무료시청을 주겠다고 하면서 대충 넘어갑니다.  무료 시청 원하지 않습니다. 제돈내고 제대로된 시청을 하고싶습니다.  싫으면 위약금 물고 않봐야합니다.  3년째 똑같은 반복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저 뿐아니 스카이라이프 고객은 모두 그냥 앉아서 당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KT와 손잡고 KT스카이라이프라는  방송위성방송을 개통한것 같습니다... 
그럼 저보고 위약금을 물고 KT스카이라이프로 전환을 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이렇게 고객들이 몇년씩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데 무료로 전환을 해줘도 볼까 말까인데 위약금 물고 잘나오는 TV를 권유합니다. 

잘나오는 TV도 필요없습니다.  방송만 끊키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무조건 위성이라 어쩔 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기후변화있을때 무조건 앉아서 집안에서 보고싶은 시청도못하고 몇일씩 있어야 하는건가요 .  3년째 스카이라이프쪽으로 항의 전화를 해도 시청자를 위한 대처는 전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