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886회
  • 작성일 : 12-06-02 13:23:32

본문

2년전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자신이 성호형이라고 요즘 왜 연락없냐고 동문회한번 할꺼니까 오라고해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예전 동문회때 나왔던형인가보다 싶었는데

그 형이 지금 한경비즈니스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진급해야된다고 한번만 구독해달래서

좀 부담됐지만 그냥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구독이 끝나고 다른번호로 전화가 또 한통왔습니다.

성호형인데 왜 연락이없냐고..6월에 동문회할거니까 오라고..그리고 진급때문에 한번만 더 들어달라고 해서..

연락없어서 죄송했다고 1년 연장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2년이 지났는데 진급이 아직이라는게 이상해서

동문쪽에 알아봤더니 그형은 다른일하고있고 그런전화가 자기도 받았더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전화왔던 번호 검색해보니 박봉구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영업하는게 흔한수법이라고 하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얼마전에 지로용지 날아왔는데 잡지는 5월4일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더군요..

2년구독에 붙여서 계속보낸거라 언제부터 연장 시작인지도 몰랐습니다..

한경에 전화해서 사칭사기당했다고 따지고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5월4일날 전화로 승낙하셨다는 얘기나 하고있고 사칭한건 자기 알바 아니라는 태도고..

어제도 한부 또 날아왔네요..

2년이나 속고 또 속았다니 진짜 열받습니다..어떻게 제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업무방식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1489518 유통 중고나라 황사랑 2026-02-24
1489517 생활가전 롯데 묘미 렌탈 박영수 2026-02-24
1489516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찬섭 2026-02-24
1489514 통신 SK텔레콤 손동일 2026-02-24
1489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12 생활가전 LG전자 서현덕 2026-02-24
1489511 기타 세스코 정현용 2026-02-24
1489510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08 식음료 나주배따봉농장 정수연 2026-02-24
1489506 기타 테일러메이드

처리중

AS불가
노상태 2026-02-24
1489503 기타 집수리 싹 다(제주도) 김동찬 2026-02-24
1489483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4
1489482 생활용품 클코스주식회사 박연희 2026-02-24
14894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468 기타 유림도배장판시공 이은희 2026-02-24
1489461 생활용품 네스프레스

처리중

커피머신
이은수 2026-02-24
1489460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 유연정 2026-02-24
1489459 생활용품 햅번샵 전숙경 2026-02-24
1489458 기타 지쿠전기자전거 송은아 2026-02-24
1489457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6 기타 zendocs 한남희 2026-02-24
1489455 식음료 종근당 아이클리어 김지혜 2026-02-24
1489454 기타 소리바다 최병진 2026-02-24
1489453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2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정재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