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림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6-13 17:31:04

본문

제가 핸드폰은 2년 전쯤에 바꿨습니다.
전에 쓰던폰은 약정기간에서 1년을 훨씬 넘긴후에야  스마트폰으로 바꾼거였구요.
그런데 작년 말쯤에 갑자기 핸드폰요금최고장이 날라온겁니다.
저희집은 난리가 났죠. 이제 갓 20살된 애한테 왠 최고장이라뇨
내용을 봤더니 전에 쓰던 핸드폰번호로 미납요금이 있다며 내라더군요
정신없이 일단 돈은 내고봤죠
그때부터 이게 왠건가 하고 하나둘 알아보니까
처음 핸드폰바꿀때 그 판매점 직원이 3개월까지만 일시정지를 해놓고
그 후에는 핸드폰을 해지 시켜준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야  이 번호로 사람들이 연락이 와도 번호 바꼈다고 연락이 간다고..
그래 그거야 원래 이러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지금보니까 3개월은 커녕 아직도 핸드폰을 해지를 안시켰던겁니다.
그래서 일시정지가 되있으니 요금은 한달에 4000원씩 2년동안이나 내고 있었던거구요.
그래서 핸드폰 바꾼 판매점 그 직원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통을 해도 안받더래요.
그래서 3주?4주?정도 전에 해지를 시키려고 봤더니
 그 전핸드폰 미납요금이 남아있다고 마져내야 해지를 시킬수있대요
그래서 대리점 가서 그냥 똥밟았다생각하고 미납요금 마져내고 해지시키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근데 대리점가서 얘기했더니 위약금까지 더있더래요
5만얼만가가..
분명 위약기간 훨씬 지나서 바꾼거 기억하는데요.
이곳저곳 판매점들 돌아다니며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래서 뭐냐했더니 일시정지되면서 약정기간이 임의로 늘어났대나 뭐래나
2013년 까지 더 써야된대요.
그때까지 쓰지도 필요하지도 않는 그 번호를 판매점 직원실수때문에
매월 4000원씩 내년까지 내야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대리점에 그걸 어쩌냐고 물어봤더니 이건 손님이 무조건 피해라고 고객센터 연락해서 핸드폰바꾼 판매점얘기를 하고 전화연결시켜달라고 하라고. 그럼 피해보상 받을수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연락했습니다.
제 사정 얘기 다했습니다. 저랑 연락할수 있는 번호 남겨주면 그 판매점으로 연락 넣어두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몇일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114 전화했습니다. 그냥 마냥 기다리는수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그 판매점이 없어졌답니다.  어이가 없죠.
근데 그 판매점이 있던 본사에 연락을 넣어뒀답니다.
근데 2,3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합니다.
여태까지 2년동안 매월 4000원씩 냈던 거의 10만원의 돈과 위약금을 내려면 5만원돈이 더들어가고
위약금 안내고 약정기간을 기다리려면 그것도 5만원돈이 더 들어가고.
몇천원도 아까운 학생인데. 생활비하기도 빠듯한 돈인데 ,
이거 피해보상 받을수있겠죠? 아니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돈이 많은 부유층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한 요금과 부당한 위약금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해당이동통신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66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564 유통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556 생활용품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또또삼스토어 최미진 2026-02-24
1489555 생활가전 대우전자 박주희 2026-02-24
1489554 유통 쿠팡 김민정 2026-02-24
1489550 기타 유투버 도도옷니 김미숙 2026-02-24
1489549 기타 CU 청마루점 김종한 2026-02-24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정아 2026-02-24
1489534 통신 LGU+ 조해미 2026-02-24
1489533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불량처리
원종애 2026-02-24
148953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남규 2026-02-24
14895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30 기타 TAKEMEHOM 이한용 2026-02-24
1489529 유통 신세계홈쇼핑 권병섭 2026-02-24
1489528 식음료 디케이미 박은희 2026-02-24
1489527 생활용품 유투브백여사채널에서구입 권문송 2026-02-24
1489526 생활용품 블랙야크 한기돈 2026-02-24
1489525 유통 당근마켓 석영자 2026-02-24
1489524 유통 팀에잇 김윤재 2026-02-24
1489523 생활용품 쿠팡 김미정 2026-02-24
1489522 식음료 케이티 알파쇼핑 이성호 2026-02-24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