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489회
  • 작성일 : 12-05-14 11:24:3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2011년 10월에 LGU+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했던 고객입니다.
저는 통화품질로 LG U+에 5달째 전화상담, AS, 민원상담까지 올린 사람입니다. 처음 가입시..
저는 집위치를 설명하고 LG데이콤이 우리집에 들어오지 않는데 그 핸드폰이 잘 터질수 있냐고 애기를 했을때
대리점은 잘 터진다고 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도중에 나왔기에 가입했는데. 가입당시 970,000원 주고
옵티머스 빅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를 전혀 받지를 못했고 다른대리점을 갔는데 너무 고가에 구매를 했다고 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원래 LG기계를 선호하다 보니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처음 구매해서 사용할려는데 원하는 어플이 깔리지가 않아서 몇차례시도해봤는데도 안되서 판매한 대리점을 다시 재방문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혀 보지 않고 전원을 껏다가 켜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어플이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한참 몇일 쓰다가 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액정이 갑자기 꺼지고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산 대리점에 다시갔더니 16일이 지났다고 나보고 AS센터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AS센터를 방문했는데.. 단자를 건드려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재명의로 LG U+에 2개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2G폰과 3G폰 2G폰은 엄마가 쓰고 3G는 제가 썻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엄마가 저한테 전화를 걸어도 전혀 전화가 수신이 안되더군요 제가 1월달에 AS센터를 2차 방문해서 기계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소프트도 깨끗하고요 그래서 통신상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LG U+ 통화품질 기사를 요청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불렀습니다..  기지국이 없다더군요  이런 미치겠더군요 그때 중요한 전화도 못받고 아예힘든하루를 보내서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과 약도 먹고있습니다. 그약을 지금까지도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증폭기를 달아도 전혀 수신율이란게 들어가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2~3월달가지 별에별 수단과 방법을 잘 써봤습니다. 핸드폰 데이터 초기화도 해보고 대신 아까운 어플이 다 날아가고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4월달이 되자 전 미쳐버렸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고 팀장이란 상담원이 우리가 6개월뒤에 재계발이 되니까.. 할부금 지원도 안된다.. 민원센터에 전화왔더니 배째라고 하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 억훌합니다.. 그래서 내가 난 LG회사를 선호하고 신뢰하는데 너무 실망했다니까..
LG텔레콤과 LG전자 회사는 별개랍니다... LG기업자체가 별개란 것입니다..  난 누굴 믿고 사용하나요 힘듭니다.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신경과 영수증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1489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건우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