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의 사후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솔교육의 사후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9-06 15:12:25

본문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첫째 아이때 한솔 교육에서 나온 한글나라교재를 가 단계부터 다 단계까지
구입하여 한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이후 둘째가 태어나 바우처 제도를 통해 한글나라 교육을  시키려 문의
했더니  형제용으로 나온 똑같은 교재를  40%로 할인된 가격으로 다시 구입해야만 수업이 가능하다고 합니
다. 사용했던 교재를 둘째도 교육시키려 잘 보관해 왔습니다. 첫째때 한글나라 시켜보니 카드와
스티커만 다시 구매하면 충분히 교육받을수 있는 부분인데 왜 똑같은 물건을 다시 구매해야 되는지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 입장에서 어이가 없습니다. 중간에 분실된 교재가 있다 하더라도 따로 구매가
가능해야 되는거 아닌지요. 깨끗한 교재를 두고 왜 똑같은 교재를 다시 구매해야 되는지 제 입장에선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원낭비, 돈낭비.....
한솔교육은 교재를 구매한 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시정하길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첫째자녀분이 사용하던 해당업체의 교육서비스를 둘째자녀분에게 하려하시는데 다시금 똑같은 교재를 구입해야 한다니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수업 관련한 교재구입건에 대한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하며 해당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