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품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연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2-04-20 22:26:16

본문

인터파크에서 책을 샀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다시 배달을 하는데 그 때 또 사람이 없어서 저한테 연락이 와서 가려진곳이 있어서 가려진곳에 놓고 간다고 택배기사가 말해서 어쩔수 없이 알았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가려진 장소를 모르겠고 책은 없어서 택배기사한테 다시 연락을 했는데 택배기사가 가려진곳이요? 이러면서 자기가 배달한 물건에 대해서 기억도 못하고 자기는 인터파크에서 문앞에 놓고 가라고 해서 그냥 문앞에 나뒀다는거예요
그래서 인터파크 고객센터랑 택배회사 택배기사 한테 다 연락을 해서 배상달라고 하니까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서로 배상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서로 계속 상대방한테 문의하라고 하니까 이것때문에 전화요금도 엄청나오고 시간도 뺏기고 시험기간인데 책을 못 받아서 피해가 상당합니다
이럴때 배상은 어떻게 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한 책이 소비자님 부재시 자택으로 배송이 되어 분실이 되었는데 택배회사와 인터넷업체에서 책임을 미루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건의 경우 운송장에 운송물 가액을 기재하였다면 이 금액을 기준으로, 운송장에 운송물 가액을 기재하지 않았다면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거래 가격을 손해액으로 하여 배상요구가 가능하고 운임도 환급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113 통신 스카이라이프 변정준 2026-02-26
1490112 생활가전 코웨이 조선순 2026-02-26
1490111 유통 인스타 방우리 최성희 2026-02-26
1490110 통신 SK텔레콤 안천석 2026-02-26
149010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중 2026-02-26
1490108 유통 하프클럽

처리중

교환 불만
홍영민 2026-02-26
1490107 기타 쿠팡고객센터 천영이 2026-02-26
1490106 유통 네이버쇼핑 노진희 2026-02-26
1490105 식음료 푸른밀 이건현 2026-02-26
1490104 생활가전 주식회사 선두에너지 이창민 2026-02-26
1490103 기타 Sloom 장혜림 2026-02-26
1490102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
황지연 2026-02-26
1490101 식음료 신세계 바이오 주식회사 박성민 2026-02-26
14901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99 생활용품 삼성김치냉장고 이순자 2026-02-26
1490098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2-26
1490097 기타 밀라논나 노효진 2026-02-26
1490096 식음료 건국우유

처리중

해지관련
임종우 2026-02-26
149009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윤경 2026-02-26
1490094 기타 밀라논나 노효진 2026-02-26
1490093 식음료 풀무원 박종성 2026-02-26
1490092 기타 러너핏 김덕유 2026-02-26
1490091 기타 번창식당 최미애 2026-02-26
1490090 생활용품 유니프랜드

처리중

배송
이은희 2026-02-26
1490089 식음료 틱톡 골라보셔 최영진 2026-02-26
1490088 서비스 클린클리닉 유수은 2026-02-26
1490087 생활가전 LG전자 서경이 2026-02-26
1490086 생활가전 바로랩 이택곤 2026-02-26
1490085 식음료 골라보셔 최영진 2026-02-26
1490084 기타 주식회사 고버스 이신형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