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 하지 않는 난방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도 하지 않는 난방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훈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12-05-31 23:35:21

본문

올해 1월달 부터 작년 대비 70%이상 난방비가 많이 청구 되었고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가려다가 3,4,5월은 아예 가동 하지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5~6만원씩 청구가 되는겁니다.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관리소에 의뢰하여 확인 하였더니 난방 배관 노즐 이상으로 인하여 온수가 새 요금이 청구 되었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책임을 새입자인 우리쪽에 지우려고 하는데 아파트 사용자에 입장에서 보일러 컨트롤러만 조작하지 배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며 조작을 하는것인지에 여부도 인지시켜 주지 않은채 새입자에 관리 부재라며 사용하지도 않은 배관 이상으로 인하여 발생된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것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으며, 아파트 규약에도 나와 있다라는 것이 맞는것인지 알고 싶으며, 이 부담을 개인이 져야 하는것이 과연 타당한것인지 몹시 혼란 스럽 습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지역난방 지역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난방비가 매달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난방비 등 부담에 대해서는 우선 아파트 관리규약 등 확인을 먼저하셔야 합니다. 아파트마다 약관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해당 관리사무소로 약관확인을 하시고, 해당 규약에 어긋나게 처리되었거나 비용을 청구하였다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297 생활가전 하이얼 윤여완 2026-02-26
1490293 기타 인포골드주식회사 김혜영 2026-02-26
1490284 기타 당근 김민준 2026-02-26
1490271 생활용품 쎄쎄스튜디오 허희수 2026-02-26
1490262 식음료 쿠팡이츠 이해령 2026-02-26
1490258 생활용품 현대가구 김선혜 2026-02-26
1490257 유통 쿠팡 어후남 2026-02-26
1490256 유통 산지농수산 김철의 2026-02-26
1490255 기타 파충류샵뉴런렙타운 김진영 2026-02-26
1490253 기타 미즈노코리아 강하용 2026-02-26
1490250 기타 하나손해보험 이하준 2026-02-26
1490249 식음료 파리바게뜨 전미주 2026-02-26
1490248 기타 대구시 북구 동천동 칠곡발리헬스 조우성 2026-02-26
1490247 기타 컬비클리닝 , 대구 북구 대현남로6길 20 304동 이예지 2026-02-26
14902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245 항공·여행 여기어때 조진혁 2026-02-26
1490244 통신 LGU+ 차영민 2026-02-26
1490243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성우 2026-02-26
1490241 유통 쿠팡(어나더원) 과일배송 김경애 2026-02-26
1490242 생활용품 service@mail.siimayuel.com 나기철 2026-02-26
1490240 생활용품 다이소 김동선 2026-02-26
1490239 생활용품 에코트렌드 최우정 2026-02-26
1490238 건설 롯데건설 정희숙 2026-02-26
1490237 유통 쿠팡

처리중

과일환불
김경애 2026-02-26
1490236 식음료 쿠팡내 창억떡 김은영 2026-02-26
1490235 기타 동보물류 류용선 2026-02-26
1490234 유통 쿠팡 송미선 2026-02-26
14902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수정 2026-02-26
1490232 생활가전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1길 33 크린재활용센터 1층 (고물상) 김승우 2026-02-26
1490231 생활용품 안목플러스 구름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