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주
  • 조회수 : 1,064회
  • 작성일 : 12-06-13 17:15:15

본문

예전 살던집에서 LG 유플러스를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이용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서 신축 공사를 하게됐고 사용하던 LG 유플러스가 계약기간이 남아서
정지 시켜놓고 신축공사를 시작했고, 신축공사중 통신공사 기간에 통신케이블을 묻어야할 시기가되어
LG 유플러스에 수차례연락을 하여 통신케이블을 설치하러올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LG 유플러스측은 서로의 부서가 아니라는 얘기만으로 전화를 돌리면서 책임을 회피하더니
나와달라는 통신공사기간을 한달이 넘도록 연락도 없었습니다...

LG 유플러스만 기다리면서 공사를 지체할수없어서 통신공사없이 신축공사를 진행했습이다.
통신공사를 기다리면서 지체하느라 허비하는 손해비용이 막대합니다...
맞춰논 일꾼 비용을 허비했고, 입주기일이 늦어지면서 지불해야할 은행 이자가 늘어났습니다.
청구서를 떼서 신청할수있습니다.

그런데 현제 유플러스 측에서는 오히려 자기들에게 해약 위약금을 물으라 얘기합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가 막힌 일이 있을수있습니까.??
 LG유플러스처럼 고객센터가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고 피드백이 안되는 곳은 처음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원을 시작으로해서 민사소송을 할예정입니다..
통신사의 횡포는 대기업이라는 이유로 어이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횡포를 그냥두고볼수없습니다.

신축공사는 하루가 연기되면 비용이 하루 인건비가 최소 60만원에
은행이자가 하루단위로 5만원 정도입니다...
스트레스를 얘기하자면 이루말할수도없습니다.

LG 유플러스 이용하고싶지도않고 해약하기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결합상품 이용중 살고계시는집 신축공사를 하게되셨는데 공사기간동안 통신케이블공사도 같이 해야하는데 통신사측에서 케이블 설치하러 오지않아 한달뒤에 공사를 하게되면서 금전적 손해를 보시게 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522 생활용품 jexomira 황지연 2026-02-27
1490521 생활용품 멜킨스포츠

처리중

런닝머신
문성애 2026-02-27
1490518 유통 쿠팡 전하늬 2026-02-27
1490516 항공·여행 부킹닷컴 방창수 2026-02-27
1490513 기타 입주청소 반짝반짝 박보라 2026-02-27
1490510 서비스 김영편입 최다연 2026-02-27
1490508 기타 쿠팡. 에서구입 김순희 2026-02-27
1490505 유통 120BRO 김준석 2026-02-27
1490504 기타 이즐충전소 강선희 2026-02-27
1490498 식음료 강남불짬뽕

처리중

취소환불
최주연 2026-02-27
1490496 금융 우리카드 김은경 2026-02-27
1490495 생활용품 자코모쇼파

처리중

AS가 안됨.
허성일 2026-02-27
1490489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7
1490488 통신 LGU+ 최봉수 2026-02-27
1490486 생활가전 LG전자 김학수 2026-02-27
14904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483 생활가전 휴테크 한련하 2026-02-27
1490480 금융 현대카드 김은경 2026-02-27
1490478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이성구 2026-02-27
1490466 기타 TheBestPDF.com 박기윤 2026-02-27
1490463 기타 아라온스쿨 김난옥 2026-02-27
1490462 휴대전화 TheBestPDF.com 박기윤 2026-02-27
1490460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화 2026-02-27
1490459 기타 사진보냄

처리중

카드안됨
최오출 2026-02-27
1490457 금융 구글페이먼트 김종민 2026-02-27
1490454 생활용품 탠엠컴퍼니에이

처리중

환불
조은숙 2026-02-27
1490453 생활용품 메종드프랑 채승화 2026-02-27
1490452 생활용품 지오송지오

처리중

옷불양
유정아 2026-02-27
1490451 유통 https://easyseler.com/ 조홍현 2026-02-27
1490450 식음료 스타벅스 양경순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