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서비스 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서비스 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2-05-17 00:43:21

본문

SK 통신사를 통해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구입 사용하기 시작한지 1년 하고 1개월이 지났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하던 중 휴대폰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출산하여 아이를 돌보아야하는 엄마인지라 30분을 소요하는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서비스 받기가 에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이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지라 어려운 발걸음으로 첫번째 서비스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휴대폰의 문제는 전원이 자주 꺼지는 것이였습니다.
방문 당시 대구시 서대구점의 김경한이라는 기사님에게 A/S를 보게 되었고 휴대폰을 보고는
유용하지 않은 앱을 다운받아 휴대폰 전원의 이상을 초래하므로 초기화하고 앱은 되도록이면 받지말라고 하며 돌려보내더군요.
기기의 환경이나 구조등을 모르는 소비자로써는 전문가가 얘기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돌아와 사용을 하던 중...
그래도 계속 되는 문제로 3개월 뒤 다시 서비스 예약을 하고 아기를 데리고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서재우라는 담당기사가 첫번째 방문 이력이 남아 있음에도 확인까지 하고는 당당하게
휴대폰을 기기결함을 생각하지 않고 또 다시 제게 유용하지 않은 앱을 다운받아 그렇다고 당당하게 초기화를 또 시켜주더니 이제는 앱 다운받지 말고 휴대폰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용하라더군요.
뭐 이런 휴대폰이 다 있나싶으면서도 스마트폰인지라, 80만원이나하는 고가의 휴대폰인지라 구매하고 사용하는 입장으로써는 이 아까운 휴대폰을 버리지도 어떻게 할 수도 없어 고유의 휴대폰 그대로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스마트 폰 아시다싶이 여러가지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기 편한 스마트 폰을 문자보내고 전화주고 받기만 해야한다니 너무 어처구니 없어... 그래도 전문가 말이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달 가량이 다 되어 갈 무렵엔... 휴대폰에 이상한 메시지가 시도 때도 없이 뜨고 전원이 꺼지고 켜지는 건 이젠 지 마음되로고 며칠전부터 켜지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오늘 세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세번째가 되어서야 휴대폰 기계 내부를 보더니 메인보드가 깨졌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바깥 출입도 어려운 애기를 들쳐 엎고 왕복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휴대폰 한번 잘 써보겠다고
세번이나 방문하면서 처우가 고작 초기화에 앱 다운 받지말라니...
한번만이라도 기계결함인걸 확인해봐줬더라면 1년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호소하지도 않았을것이며
교통비에 수고스러움과 정신적 피해, 휴대폰 사용의 불편함 어찌 보상할겁니까?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본사에 불만 신청할꺼라며 큰소리치고 나와서 스카이 서비스센터 접속을 하려고  하니 접속도 못하게 막아놓았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A/S접수까지 했던 사이트였는데...
로그인도 못하게 차단시켜 놓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면서 서비스 만족 전화에 매우만족이라고 해달라고 인사하며 전화까지하는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소비자로써 황당하고 분명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피해해결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잦은 이상현상으로 먼거리에있는 A/S센터 방문하셨는데 개선되지않아 더욱더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022 통신 SK텔레콤 김주욱 2026-03-02
1491021 식음료 벤디노(흥국프레시.오늘의일상) 고** 2026-03-02
1490995 식음료 GS미사더샵점 김용신 2026-03-02
1490992 기타 누수탐지

처리중

누수탐지
한효승 2026-03-02
1490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윤정 2026-03-02
1490985 기타 레딜코리아 이종인 2026-03-02
1490984 기타 출장빵꾸 정비이성찬01031220909 전재일 2026-03-02
1490983 기타 크린토피아 영도 함지점 김재훈 2026-03-02
1490982 기타 신화설비 김선우 2026-03-02
14909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0979 통신 애플코리아 김익호 2026-03-02
1490978 기타 Travel882 이은영 2026-03-02
1490977 생활가전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배송 안됨
허학립 2026-03-02
1490965 기타 바바헤어 가양역점 이영우 2026-03-02
1490959 식음료 동서식품 주경철 2026-03-02
1490949 기타 민들레 이화순 2026-03-02
1490946 기타 민들레 이화순 2026-03-02
1490945 생활용품 easyseler 최석주 2026-03-02
1490944 생활용품 달빛천사 김형근 2026-03-02
1490943 유통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처리중

환불거부
이정자 2026-03-02
1490942 항공·여행 와우페이항공사 유창근 2026-03-02
1490937 금융 하나카드 강민재 2026-03-02
1490936 기타 배달의민족 이영희 2026-03-02
14909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0934 통신 뉴 컴퍼니 (인터넷유통망) 박진우 2026-03-02
1490933 기타 전국24시 콜 화물 윤서연 2026-03-02
1490932 유통 뉴유라이프코리아 김☆희 2026-03-02
1490931 기타 사우동 노리랜드 송민경 2026-03-02
1490930 기타 사우동 노리랜드 송민경 2026-03-02
1490929 생활가전 노트북서비스센터 (대표: 박원기) 박지혜 2026-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