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 배송9일만에 흰반점 교환불가, 후기글삭제,영업방해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행복나무 배송9일만에 흰반점 교환불가, 후기글삭제,영업방해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서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09-12 12:41:46

본문

9월 2일 : 행복나무(싯가 90,000원) 승진축하 화분 배송 의뢰
 9월 3일 : 배송 완료 문자 받음
 9월 11일 : 배송 9일만에 나뭇잎에 흰반점이 생기고 나뭇잎이 말라서 떨어진다는 전화 받음. 화분 받은 분이 9월 7일금요일부터 나무 상태가 안좋았지만 선물로 받은 것이어서 섣불리 전화하지 못했다고 함,,
 9월11일: 업체와 통화, 화분상태를 말했으나 전화받은 사람이 담당자와 이야기하고 전화주겠다고 함, 2시간 기다려도 전화오지않아 전화함. 담당자라는 남자분을 바꿔줌.
 (통화내용)
 환불도 아니고 교환해달라고 이야기함. 20분 정도 통화한 주된 내용은 본업체는 양심적으로 운영하는 업체고, 몇년동안 딱 한번 문제가 있었으나 그것도 받은 사람의 관리소홀이었다는 말만 되풀이함, 결과적으로 화분은 아주 싱싱하고 정상적인데 관리 소홀탓이라며 교환 절대 불가하다고 함, 전화받는 시간으로 인해 본인 기회비용과 주문못받아서 몇십만원 손해가 나고 있다며 도리어 큰소리로 말하고 끊음
 9월11일 저녁 : 업체 사이트 이용후기에 자세한 내용 올림.
 9월 12일 아침 9시 30분: 이용후기 업체에서 삭제후 전화로 이런 이용후기 올리는 것은 영업방해라며 협박조로 이야기함.

행복나무 화분 첨부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된지 얼마되지 않은 나무에 흰반점이 생겨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의 경우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누구의 귀책사유인지 확인하기가 어려우며 구입 시 특별한 계약서가 없었다면 구입 후의 묘목 관리는 구입자의 책임이므로 피해를 청구하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17:26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17:17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17:16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16:58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16:4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16:44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16:44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N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