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료 관련 너무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료 관련 너무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순
  • 조회수 : 416회
  • 작성일 : 12-06-11 10:57:54

본문

2012년 6월 5일 www.treeanshop.kr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세 종류의 물건을 샀습니다.
물건마다 배송료가 선불 또는 착불로 부과된다고 되어 있었고 각각의 배송지에서 발송된다고 기재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물건을 구입하고 결재하기전에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함께 발송이 되냐 그리고 주중으로 받으로 수 있냐고 문의를 했더니 주중으로 발송되며 함께 발송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건을 결재를 했습니다.
결재를 할려고 하니 배송료 3원이 같이 결재가 되더라구요 전 금액이 5만원 이상 91.450이라서 무료가 되나 또는  결재상의 문제로 3원이 추가로 결재가 되는걸로 알았습니다.
잠시 후 메일로 주문서가 왔습니다.
물론 배송료 3원 포함 해서 91,453원을 결재했구요
몇일 후 물건이 발송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부분발송이라고 오더라구요
이상하게 생각은 했지만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세개중에 한개만 도착하고 배송료 착불(3,000원)로 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배송료 3원 포함은 각 물건의 배송료가 착불이라는 뜻이라는겁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환불을 요청했더니
물건 받고 환불요청을 하면 환불규정에 의거해서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각 물건마다 기재되어 있던것처럼 배송료가 부과된다면 왜 결재하면서 배송료 포함해서 3원이 결재된건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어떻게 배송료 3원 포함이 각 물건의 배송료가 착불이라는 뜻이라는 업체의 주장에 너무 황당합니다.
그리고 묶음 발송을 해준다고 해놓구선 또 3원을 함께 청구해놓고 각각의 배송료를 청구하는건 어이가 없습니다.
첨부파일은 그 당시 받은 첨부파일입니다.
배송료 3원 포함이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정확한 배송료 안내문구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해당 배송료 안내가 허위,과장 안내 문구 인지 판단이 되어야 합니다. 허위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25 유통 쿠팡 박영숙 2026-03-04
1491421 기타 보보 김성준 2026-03-04
1491420 식음료 CJ제일제당 변규연 2026-03-04
1491419 생활용품 다해 명품 옷수선 김명현 2026-03-04
1491418 생활가전 현대 규밍 정수기 정회경 2026-03-04
14914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동호 2026-03-04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