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 케잌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하나 케잌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2-06-01 19:15:04

본문

안녕하세요. 단하나 케잌만들기에서, 남자친구와 기념일이 있어서 케잌을 만들러 갔는데, 거기에 있는 쿠키에 곰팡이가 있었습니다. 집에와서 케잌을 잘라 먹으려고 꺼냈떠니, 곰팡이를 발견해서 본사에 전화를 드렸는데 환불을 해주고, 상품권1만원을 증정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그쪽 본사에서 저희가 어리다고 무시하시고 비아냥 거리면서 케잌도 직접 가게에 가져다주느라 시간도 버리고, 차비도 버렸는데 제대로된 사과도 받을수 없었습니다. 상품권문제도 배송했다고 한지 1주일이나 됬는데도 아직 집에 도착하지 않아 전화를 드렸더니, 그거야 그쪽 사정이라면서 책임을 무마시키고 비아냥 거리셨습니다. 곰팡이 문제도 기분이 너무 나쁘지만, 고객을 우롱하듯이 대하는 태도도 너무 기분이나빠, 어떻게 할 지 방법을 몰라서 여기다 써봅니다. 고객이 어리다고 본사쪽에서 그런 태도로 나와도 되는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626 통신 SK텔레콤 송민종 2026-03-05
1491625 유통 쿠팡 이현영 2026-03-05
1491607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미 2026-03-04
1491606 유통 로댄티 유지환 2026-03-04
1491604 생활용품 한샘 이윤하 2026-03-04
1491591 생활가전 힐스템 전기매트 최민진 2026-03-04
1491589 기타 신세계홈쇼핑 이성훈 2026-03-04
1491587 유통 쿠팡 배미나 2026-03-04
1491585 기타 장보남 서상원 2026-03-04
1491581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창 2026-03-04
1491569 유통 쿠팡 오초록 2026-03-04
1491560 식음료 쿠팡 이영환 2026-03-04
1491544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연 2026-03-04
1491543 유통 미나그램 임유진 2026-03-04
1491542 유통 쿠팡 황선웅 2026-03-04
14915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540 유통 올리브영 신진주 2026-03-04
1491539 생활가전 코웨이 김순자 2026-03-04
1491538 기타 연우바이오 황상용 2026-03-04
1491537 생활용품 세스코 고유화 2026-03-04
1491536 생활용품 P&G 유진 2026-03-04
1491535 유통 순수나라 박찬희 2026-03-04
1491534 기타 크린토피아 이혜진 2026-03-04
1491533 금융 현대해상 차용석 2026-03-04
1491532 식음료 아웃백 김영혁 2026-03-04
1491531 유통 네이버쇼핑 강은일 2026-03-04
14915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4
1491515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1855-4531 전진현 2026-03-04
1491508 식음료 이오빠(틱톡라이브) 나선호 2026-03-04
1491501 통신 LGU+ 서영선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