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전화/인터넷의 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전화/인터넷의 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치관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2-05-25 19:12:37

본문

올 2월16일 SK 브로드밴드에서 전화와 인터넷을 해지하고 타 통신으로 이동을 한 사람입니다.
바빠서 카드대금 인출 내역을 보지않다 며칠전 보고는, 매월 계속 22,000원 상당의 금액이 빠져나간걸 보고,
5/24일 SK에 전화를 햇습니다.(106) 이유미 상담원왈 인터넷은 해지가 않되어있으니 해지해 드릴까요..

SK 브로드밴드의 결합 상품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4년 가까이 같이 사용하다, 올 2월 중순 타 통신사로 교체를
하며, 타통신사에서 SK 106으로 전화해 해지 요청을 하라고 알려줘, 조치를 했었고,.. 그 당시 전화는 해지 되었는데, 인터넷이 않 되어 있다는 사실을 어제 알았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 내역서도 받지 못하였기에 당연히 해지 된 줄 알고 있엇구요. ( 자동 이체 해지 신청도 별도로 해야 한다며, 비아냥 거리더군요..)

이제껏 중복되어 나간 돈을 떠나, 납득이 가지않아, 금일(5/25) 다시 106에 전화 상담을 하여, 김나영 총괄
팀장과 상담을 해 보았지만, 회사의 rule 이라, 이미 몇개월간 자동 이체된 금액에 대해서는 돌려 드릴수가 없다고 해서 글을 올리며, 너무 부당한 억지에 상의코져 합니다.

2/16일 당시 타 통신사에서 저희 집에 있는 SK 브로드밴드의 모뎀을 제거 했으며, (모뎀을 제거하면
SK의 인터넷은 더 이상 사용불가) 모뎀이 꺼지거나 분리되면, 통신 장애로 SK에서는 파악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으나, 이 또한 모른척하며,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 해지 요청을 하였으나, 인터넷이 아니라
전화만 해지해 달라고 했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용이 차단되어 있고, 하지도 못하는 인터넷에 대하여 몇달간 요금을 꾸준히 가져간 SK 브로드밴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냥 원하는대로 빼 갈때까지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많이 답답하며, 분합니다. 
도와 주세요..

(상담 내용중 빠진 부분이 있어 몇자 더 적어 봅니다. 모뎀을 교체해 사용한 부분에 대한 타통신 업체 기사분
의 내용증명과 타통신 업체의 2월에서 현재까지의 사용 내역 및 결재 부분의 내용까지 모든 자료를 제출 하겠
다고까지 설명 하였으나, 단지 SK 브밴의 회사 규정상, 어제까지의 모든 돈을 다음달말 인출해 가겠다하네요.. 정말 납득하기가 어려우며, 왜 차단되어 쓰지도 못하는 인터넷에 대하여 계속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쳉의 하서는 SK에서도 알고 있고, 필요하면 모뎀 교체 기사님 각서와 타업체에 결재한 내용, 즉 SK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하여 모든 것을 fax나 직접 찾아가 보여 주겠다는 대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통신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5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51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고객
박은영 2026-03-09
1492518 금융 삼성카드 오수진 2026-03-09
1492517 기타 상상의원 백은지 2026-03-09
1492516 기타 타일스토리 추재성 2026-03-09
149251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9
1492514 유통 네이버쇼핑 권효재 2026-03-09
1492513 생활용품 이피다 박승자 2026-03-09
1492512 유통 시골농부 강기태 2026-03-09
1492511 기타 태명티앤씨 유종민 2026-03-09
1492510 항공·여행 쿠팡 박상현 2026-03-09
1492509 기타 공간결

처리중

업체대응
조혜민 2026-03-09
1492508 서비스 비에이블스터디카페죽 최은정 2026-03-09
14925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고도현 2026-03-09
1492506 생활가전 Sk렌트카 유재호 2026-03-09
1492505 유통 제일유통(주) 김수미 2026-03-09
1492504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수리불가
박순우 2026-03-09
14925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502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9
1492501 생활용품 갈리아노 부띠끄 최정은 2026-03-09
1492500 생활가전 로보락 신상주 2026-03-09
1492499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봉길 2026-03-09
1492498 생활용품 블라우풍트 곽유주 2026-03-09
1492497 유통 YES24중고도서 김영애 2026-03-09
1492496 식음료 국대한우 김민경 2026-03-09
1492495 금융 KEB하나은행 윤원태 2026-03-09
1492494 생활용품 (주)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불만
표남둘 2026-03-09
149249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건환 2026-03-09
1492492 통신 SK텔레콤 신종길 2026-03-09
1492491 기타 퍼플 고릴라 김재경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