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아버지를 상대로한 휴대폰 매장의횡폐 너무 열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늙은 아버지를 상대로한 휴대폰 매장의횡폐 너무 열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윤선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9-12 09:22:58

본문

9월 4일 아버지가 핸드폰이 망가지셔 급하게 집앞 핸드폰 매장 핸드폰아울렛이란 간판을 달고 있는
용인시 수지고 상현동 원희캐슬프라자
스마트텔레콤(070-4240-3385) 에 가셨습니다.

저렴한폰이 없냐 물어보니 요즘 핸드폰은 공짜나 지원금이 있는 핸드폰은 없다며
중고폰을 권하여 SK 텔레콤인 아버지에게 LG U+ 로 번호이동을 하라며
스카이 베가 레이서 핸드폰을 중고로 5만원을 주고 개통해 오셨더라구요
계약서엔 개통비(가입비 3만원) 에 대한 체크 부분이나 언급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가입비 3만원도 따로 청구된다 하더군요,

받아오신 핸드폰은 여유 베터리도 없고 베터리충전 케이스도 없이 덜렁 핸드폰과 충전 선만 가져오셨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고
그 핸드폰이 잘되는것이 아니라 전원이 자꾸 자동으로 꺼지는것이 었습니다.
제가 스마트 폰이니 아버지가 사용법을 잘 모르셔서 그러는거 아니냐 밧데리가 금방 소멸되어 그러는거 아니냐
하면 일주일을 써보기를 권했고 일주일을 써본결과 자동으로 전원이 중간에 꺼지는 고장이 있는 폰이었습니다.

그래서 개통한 대리점으로 제가 9월 11일 딱 일주일만에 기계를 가지고 갔습니다.
핸드폰을 사용해보니 문제가 있으니 2주가 되지 않았으니 계약 철회와 원래대로 통신사를 원복시켜줄것을 요구했습니다.
매장에선 너희가 고장내고 와서 그러는거 아니냐며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기계가 문제가 있으면 AS를 받으라고하더군요
중고든 새거든 너희에게 우린 돈을 지불하고 샀는데 사자마자 AS 를 받으라니 말이 되냐
환불과 모든것을 원래되로 취소를 요구했는데 중고에대한 환불정책은 어디에도 없다며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중고거래에 대한 법은 어디에도 없으니 고발할려면 법대로 맘대로 하라고 오히려 큰소리였습니다.
그래서 기계값을 포기하고 그럼 원래대로 LG U+를 개통취소하고 다시 SK 기계를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기들이 하면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우리보고 직접가서 처리하라고 하더군요
화가 났지만 계속 언쟁을 했던터라 LG U+매장에 가서 계약서를주고 계약 철회를 신청하자
개통 2주가 안된 폰은 개통 점에서만 해지할수있다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다시 핸드폰 개통가게로 가서 계약철회와 원복시켜놓을 걸을 요구하자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생각할수고 화가나고 열이 받네요
아버지가 머리가 하얀 노인네로 무시하셔서 그런 망가진 폰을 판것도 열받지만
중고폰에 대한 법은 없으니 법대로 하라는 태도
5만원 돌려받지 못한것
해지 처리를 며칠 기다리라는것
너무 열받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할지 찾다 글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해당매장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2026-06-04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2026-06-04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김진선 2026-06-04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2026-06-04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2026-06-04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2026-06-04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2026-06-04
151662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