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06-15 15:10:21

본문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2011년 7월에 2년 약정이 끝나 해약을 하려는데 명의자분이 전화를 해야 한다기에 인터넷 명의로 되어있는 아버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하셔서 해지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말씀드렸따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인터넷 모뎀도 회수 해서 가지고 갔따고 들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겠지요?????.....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대수롭지 않게 인터넷 메일을 정리하던중....청구서란에 sk브로드밴드에서 보낸 청구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명의자도 제가 아닌 아버지셨고....인터넷비도 아버지 통장에서 나갔고...아버지가 해지하셨다고 말씀하셨기에....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았는데....메일 온것을 보고 더욱더 기가 찰수 밖에 없었습니다.
메일에 청구서 란엔 작년(2011년 6월)고지내역까지 있고, 계속 고지내역서를 보내지 않다가 올해(2012년 5월,6월)청구서가 있는것입니다.
조금 이상해서 sk브로드밴드인터넷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한결과....1년동안 인터넷비는 계속 나간상태이고,
고지서는 계속 보냈다고 하지만 인터넷을 해지한 이후 청구서는 오지 않았고  올해 5월, 6월달에 온 청구서 뿐이 었습니다.
고지를 하고 인터넷비를 빼가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인터넷비를 빼갔으면 영수증이라도 보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청구서를 보냈다고 하는데....저한텐 청구서는오지 않았고 그렇기에 더 빨리 해결할수 있는 일을  1년동안 저흰 쓰지도 않는 인테넷비를 (꽁돈)을 내야 했습니다.
1년동안 낸 인터넷비를 빨리 받았음하는데....가능한거지요??
sk브로드밴드쪽에선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계속 하루이틀 미루고 있는상태입니다.
자꾸 전화가 와서 전 가입자분(아버지)와 통화를 하라고 말씀을 드렸고, 전화하지 마시라고 말을 했건만 자꾸 전화를 해서 업무에 방해가 많이 되었습니다.
빨리 해결을 봤으면 좋겠습니다,,,,쫌 도와주세요....
인터넷은 정말 처음에 가입할땐 정말 쉬운데...(본인이 아니라도) 유선상 (절차상) 본인확인만 하면 가입이되는데 해지할땐 본인이 전화를 해도 해지하는것이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전 그냥 빨리 해결이 되었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 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신 해당통신사 인터넷상품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계속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51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동 2026-03-16
1494250 유통 G마켓 이희진 2026-03-16
1494249 생활용품 로즈힌 rosehin 김지율 2026-03-16
1494248 식음료 더치 앤 빈 커피 움산송정점 고원경 2026-03-16
1494247 유통 쿠팡 신해님 2026-03-16
1494246 항공·여행 에어서울

처리중

비행
김소연 2026-03-16
1494245 통신 이즐 진정현 2026-03-16
1494244 생활용품 슈퍼포우 성영석 2026-03-16
1494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241 기타 마천농협NH 미스터박 2026-03-16
1494240 유통 유튜브채널 쇼핑카트쇼카 김혜진 2026-03-16
149422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밥솥 냄새
김진아 2026-03-16
1494215 항공·여행 J.BROWN HOTEL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이상연 2026-03-16
1494213 식음료 킨식자재마트 안양점 오정인 2026-03-16
1494212 생활가전 대웅약탕기 이경자 2026-03-15
1494211 유통 나인그랩 권가영 2026-03-15
1494210 서비스 슈퍼셀(Supercell) 김민경 2026-03-15
149420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5
1494208 기타 피부과 송지연 2026-03-15
1494207 자동차 우리금융 고경원 2026-03-15
1494205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204 생활가전 매직세프 (주)엘엔티테크 김용진 2026-03-15
14942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198 통신 KT 송설아 2026-03-15
14941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95 식음료 파리바게뜨 고관석 2026-03-15
1494194 기타 붕붕노터치브러시 자동세차 셀프세차 한지혜 2026-03-15
1494190 서비스 플러스에듀쎈 김은화 2026-03-15
1494188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김정협 2026-03-15
1494177 휴대전화 AU 커뮤니케이션 안주영 2026-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