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운동화 1회 착용 후 상표가 떨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복 운동화 1회 착용 후 상표가 떨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택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06-01 01:52:35

본문

인터넷 쇼핑몰 케이런(http://shop.naver.com/krun)이라는 곳에서 리복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이곳은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곳에 입점하여 판매를 하는 곳으로 보입니다. 운동화를 구매 후 1회 1시간 정도 착용 후 첨부된 사진과 같이 상표가 신발에서 떨어져있는걸 발견했습니다.

5월 15일 주문->17일 내지 18일경 수령-> 20일(일요일) 착용-> 21일 반품신청->이틀 동안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어 네이버 체크아웃 고객센터로 직접문의 -> 24일 발송업체(케이런)에서 전화옴.
업체 쪽에서 전화 와서 하는 말은
사용을 했으므로 문제가 생긴 건 고객책임이다. 사용전이라면 처리를 해줄 수 있으나 외부에서 착용한 후 발생된 문제이므로 교환, 환불은 불가하고 a/s를 하고 싶으면 리복 대리점에서 하라. 일주일이 지났으므로 어렵다. A/S 받고 싶으면 자기들 업체 쪽으로 보내면 오래 걸리니까 리복 대리점가서 접수 하는게 빠르다. 자기들 쪽으로 보낼 꺼면 왕복택배비를 지불해라. 그래도 기간은 오래 걸리니 참고해라. 우리는 신발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리복에 구매하여 재판매 하는 곳이기 때문에 리복본사에 요구를 해야 하며, 찢어지거나 구멍이 난게 아니라면 힘들것이다. 등등

참으로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업체의 말에 의하면 실내에서 텍도 떼지 않고 1시간 이상 착용 후 뛰어보고 문제가 생기면 교환/환불하고 괜찮으면 구매확정 하라는 말이죠...??? 네이버 체크아웃 고객센터에도 전화하니 업체의 정책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라는 식입니다. 불특정한 다수의 고객을 상대로 판매를 하는 이러한 업체들이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리복이라는 제품이지만 전 네이버라는 혹은 케이런이라는 업체에 돈을 지불하고 구매를 한 만큼 그 책임은 해당 판매업체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업체가 책임을 전가할 수 없다라는 거죠... 그러나 그 책임을 고객에게 혹은 리복본사에 떠넘기려는 몰상식한, 비양심적인 업체를 고발하려 합니다. 더불어 판매과정 중에 수수료를 받고 업체와 고객을 중재해야할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곳도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첨부된 사진은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사진으로 보면 알겠지만 접착이 제대로 되어있었다면 손으로 떼려고 해도 어렵거니와 손으로 뗀다해도 잡아당긴 흔적이 남아 마크가 늘어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구부러졌다 펴졌다 하면서 접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떨어 진거죠... 사진으로는 조금 보이는데 보이는 것보다 떨어진 부분이 더 큽니다. 단순히 착용 후 조깅한번 했을 뿐인데 그 책임이 고객에게 있다는 케이런 업체의 횡포를 참을 수가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시고 바로 하자가 발생한  해당운동화로 인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하자에 대한 심의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모쪽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311 기타 Fetching 패칭

처리중

취소 문제
크리스 2026-03-16
1494310 생활용품 9그랩

처리중

입금처리
남계선 2026-03-16
1494309 기타 힘펠 최윤희 2026-03-16
1494308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최순희 2026-03-16
1494307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06 자동차 넥센타이어 오승택 2026-03-16
1494305 생활용품 GYUIZ 이경봉 2026-03-16
1494304 기타 딜라이브 정소영 2026-03-16
1494303 유통 G마켓 김대웅 2026-03-16
1494302 기타 토탈리파인 이민정 2026-03-16
1494301 서비스 구글 페이먼트 코리아 박순애 2026-03-16
1494300 서비스 다시봄 사진관

처리중

환불 불쟁
금동현 2026-03-16
14942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현 2026-03-16
1494298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1494297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1494296 기타 구몬학습 권지숙 2026-03-16
1494295 휴대전화 별통신 권복례 2026-03-16
14942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293 생활용품 블링블링 최혜진 2026-03-16
1494292 기타 춘천시 이마트 최호완 2026-03-16
149429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성애 2026-03-16
1494290 휴대전화 볉통신 권복례 2026-03-16
1494288 기타 김동환 01021126520 안재덕 2026-03-16
1494287 기타 N크린 신연임 2026-03-16
1494284 기타 배달의 민족 윤경애 2026-03-16
1494282 기타 하늘익스프레스 홍채영 2026-03-16
1494275 통신 SK텔레콤 김민준 2026-03-16
1494274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도경 2026-03-16
1494273 자동차 KG모빌리티 김덕수 2026-03-16
1494272 생활용품 블리에이 조아라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