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숙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06-14 12:02:14

본문

2011년 11월달 경에 한국타이어 교체 후 2월 말쯤에 동수원IC 고속도로 진입 중 타이어 옆구리가 찢어져서
대형사고가 날 뻔한 사고가 나서 제 동생이 2주 입원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실이라고 해서 그냥 아무 소리도 못내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2012년 6월 13일 노후 된 타이어를 한국타이어로 교체 6시간 후 시속 40Km로 달리던 중 타이어에 소리가 나서 내려서 보니 금방 교체한 타이어에 돌이 박혀서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속상해서 타이어를 교체해 준 동해 모터스에 전화했더니 영업이 끝났는데 왜 계속 전화하냐면서 사생활 침해라고 하며 돌을 피해 다녀야지 돌 밟은 사람이 잘못이라며 되려 저희보고 뭐라구 하더라구요..
안전을 위해 교체한 타이어가 5~6시에 이렇게 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타이어의 제질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인 14일 인 오늘 안산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AS센터 T-station 에 찾아갔더니 돌 밟은 사람의 과실이라며 이쑤시개로도 타이어가 펑크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에 저희의 억울함을 전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타이어가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니고 이러면서 진짜 더 속을 태우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안전하고자 이름있는 타이어를 썼는데 자기들 탓이 아니라며 소비자에게 어처구니 없는 말로 희롱하고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도 눈 하나 꿈쩍안하고 우리들 탓이라고 돌리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너무 억울하고 두번이나 이런 일이 생겨서 운전하기가 무서워졌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발 억울하지 않게 합당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하신후 몇시간만에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된지 오래된 타이어는 자연노화로 인하여 사용중 분리현상을 일으켜 차량의 손상 및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최근에 제조된 타이어를 구입하는 것이 안전운행에 중요하다고 볼수있지만, 새로 교체후 몇시간만에 하자가 발생한것이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590 금융 삼성생명 조운래 2026-03-17
1494585 생활용품 무청집트레이딩유한회사(쿠팡) 최진섭 2026-03-17
1494584 기타 결재대행업체 박주은 2026-03-17
1494583 항공·여행 파이페이모어 전수경 2026-03-17
1494582 유통 (주)쇼우몰 이진우 2026-03-17
1494581 생활가전 풍년 임성귀 2026-03-17
1494580 통신 SK텔레콤 정지민 2026-03-17
1494579 기타 핀크앱 Dhdhd 2026-03-17
1494578 유통 Cyuiz 김서윤 2026-03-17
1494577 유통 인포벨 신헌주 2026-03-17
1494576 기타 테크런 성수점 김대홍 2026-03-17
1494575 기타 바우트

처리중

환불불가
이혜미 2026-03-17
1494574 서비스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평촌점) 이정숙 2026-03-17
1494573 식음료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 정윤재 2026-03-17
1494572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571 생활용품 잠비스

처리중

고발
박수짘 2026-03-17
1494570 기타 지엔명품구제 김병래 2026-03-17
1494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568 기타 비타하우스 장유진 2026-03-17
1494564 항공·여행 Trip.com 남경옥 2026-03-17
1494563 서비스 시원스쿨 김동현 2026-03-17
1494562 생활용품 가구로드 퀸암바텐 유성진 2026-03-17
1494561 유통 카카오쇼핑 최재규 2026-03-17
1494560 유통 알라딘 김용식 2026-03-17
1494558 유통 롯데홈쇼핑 권철은 2026-03-17
14945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7
1494491 식음료 롯데 아이스크림 김용근 2026-03-17
1494472 기타 NOL 티켓 최선영 2026-03-17
1494471 식음료 팜보스 김은진 2026-03-17
149445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박창현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