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AC 충전기 철거로 이동이 불편함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 환경부 ] 전기차 AC 충전기 철거로 이동이 불편함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원교
  • 조회수 : 665회
  • 작성일 : 25-09-29 16:52:25

본문

안녕하십니까?
환경부,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 문의를 드렸으나 확인 및 담당 부서가 없어 가슴 앓이를  하였습니다.
어디에 문의 드려야 할지 모르지만 환경부 및 자동차 회사의 방관으로 다음과 같이 소비자 피해 고발 드립니다.
1) 고발 사유
    2017년 정부 및 환경부는 친환경 전기 자동차 보조금 지원 및 충전 인프라 구축으로 전국 충전기 설치를 약속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충전기 설치 사업 홍보를 믿고 저는 해필 전기차기종 르노삼성 sm3 차종을 선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어렵게 어렵게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정부 및 환경부는 sm3차종의 전기 충전 코드 장비를 철거 하고 있읍니다.
    환경부 및 정부 시책을 믿고 ac충전 타입 차종을 구입한 저희는 어떡하면 좋습니까?
    자주 다니는 용인 휴게소에(2025.9.27) 기존 설치된 AC충전기는 철거고  20대 이상이 DC콤보 충전기로 교체가 되어 저는 아주 난감했습니다.
 -  충전을 할 곳을 찾아 해매면서 정부(환경부)를 원망하였습니다.
 -  친환경 전기차 홍보하면서 충전기 확보하겠다는 최초의 약속은 없어지고 AC충전 타입의 자동차 소유자는 이젠 고속도로를 달릴 수 없는 사항입니다. 
 -  신축 분양으로 입주 앞두고 관리사무소 AC 충전기 설치 요청 하였으나 불과 소리가 돌아오며,  동탄 9동 행정복지센터 AC충전기 설치 요청을 하였으나
    할 수 없다는 소리만 돌아 왔습니다.
    입주 하자니 차를 바꾸어야 하고 잔금도 해야 하고 차도 바꾸어야 하고 환장합니다 ! 
 -  앞으로 정부를 믿을 수 있나요 또 현재 충전 타입도 언제 바뀔지 믿어도 되나요 ? 
  [ 정부 공공기관 공공 주차장 등에 기존 있는 AC 타입 충전기도 철거를 하고 있어 대책이 없습니다. ]

 
2) 요청
 -  AC충전기 설치 폐기가 되면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 정부(환경부) or 자동차 제조사 누구의 잘못인가요 ]
 -
3)  대책  ( 정부의 시책이 변경이 되면 AC충전기 사용자들에게 미리 고지를 하고 대안을 주어야 하지 안나요 )
 -  AC 충전타입의 전기자동차 보상 인수
 -  AC 충전타입 DC콤보 호환 사용 코드 지급
 -  AC 충전타입 DC콤보 호환 사용 코드 소비자에게 판매 
    위 대책의 한 가지는 정부든 제조사든 누구라도 하여야 하는데 나 몰라라 하는군요
               
 PS : 기존 충전기가 있는 줄 알고 휴게소 같다가 황당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하지만 정부의 환경 개선 사업으로 전기자동차 지원 사업을 믿은 나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믿으야 할지 ??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에서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권익위원회-정부 통합 민원서비스(☎ 110)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