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임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05-08 18:55:11

본문

2010년 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개통을 하였고  전화가 주 업무인 샵을 오픈하엿습니다.
근데 인터넷 전화가 거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고장났고 고객들의 원성과 카드 단말기 까지 불통이였어
업무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고...상담사 연결은 왜 그리 안되는지 정말 핸드폰 요금만 엄청 나왔었요
2011년에 가계를 옮기면서 인터넷 전화는 업무상 도저히 안되겟다고 해지 요청과 함께 위약금 없기로 하였고
인터넷은 6개월 더 쓰면 위약금 쪼금만 나온다면서 인터넷은 쓰길 원해서 그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는 당연히 연결을 해 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가계 문을 닫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 할려고 하니...버젓이 전화요금을 부과 하고 있었고
인터넷 위약금도 그때의 위약금 보다 더 많이 나왔있었어요
그럼 왜 처음부터 해약을 안해줬으며  전화 연결도 안해줫으면서 버젓이 돈은 출금되고 있고
그때 상담사 녹치록이 있지 않냐고 따져 물으니 첨엔 있다고 했다가 점점 상담사의 말이 전혀 달라지고
있어서 녹치를 않하고 기록을 햇다나 자기들 유리한쪽으만 계속 애기를 하고 ,,,
그당시 그때 일이라며 일관하고  해약 환급금만 챙기려는 sk브로드 밴드 횡포를 이해 하기 힘드네요
무조건 소비자만 손해 바라는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들은 다 꼼꼼하게 소비자에게 챙겨 먹으면서 소비자가 그로 인해 사업적 손해 본건 내몰라라 하고
무조건 그런적없다 인증번호 받았나... 그러면서 협박까지 소비자 고발 한다니까 협박까지 하는
sk 상담사 마다 말 다 다르고 ... 이말 저말 사람 혼돈하게 만들고 뭐 이건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개인이 대기업 상대로 어떻게 해도 이길수 없다는거 잘 알기에 ....
더 화가 납니다. .. 결국 약자만 해를 입기 마련이겠지만
해볼려면 해바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위약금은 챙기고  소비자의 손해는 눈 감아 버리는 sk 측 정말 너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전화설치후 전화의 잦은하자로 해지요청하신후에 인터넷만 사용하셨는데 가계 이전을 하면서 설치하지도 않은 전화요금이 동의없이 계속출금되고 있었으며 인터넷해지 위약금도한 과도하게 요구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해지 신청 후 부과된 요금에 대해 청구 취소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898 생활용품 아나하 대구점 이수민 2026-03-18
1494895 생활용품 리틀브로 백금순 2026-03-18
1494894 생활가전 홍진테크 이다빈 2026-03-18
149489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TV문제
차은호 2026-03-18
1494890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박지애 2026-03-18
1494886 생활가전 프레미디 김서주 2026-03-18
1494885 생활용품 박씨상방 이주원 2026-03-18
14948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883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쇼핑몰이름-반하다) 최정희 2026-03-18
1494876 기타 오늘의 집 이주양 2026-03-18
1494875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4 유통 티톡 고경미 2026-03-18
1494873 유통 쿠팡 박윤영 2026-03-18
1494872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0 유통 솔드아웃 김병준 2026-03-18
1494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시연 2026-03-18
1494864 유통 Sk스토어 박미숙 2026-03-18
1494863 통신 LGU+ 김정원 2026-03-18
1494824 생활용품 끌로네

처리중

카드취소
민경 2026-03-18
1494817 자동차 한국지엠 쉐보레 광주 초월점 서비스센터 정민기 2026-03-18
1494816 유통 11번가

처리중

제품환불
김도현 2026-03-18
1494815 통신 KT 김철완 2026-03-18
1494814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81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상헌 2026-03-17
1494811 식음료 쿠팡이츠 오정현 2026-03-17
1494810 식음료 사진참조

처리중

2번째고발
최오출 2026-03-17
1494809 기타 버블맨24 둔전라데팡스점 최지혜 2026-03-17
1494808 유통 쿠팡 정두주 2026-03-17
1494807 식음료 연세우유 최보람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