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치과측에서 금니10개를 팔아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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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윤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09-07 13: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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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하기전에 윗니,아랫니 포함해 금니10개가 있으신 상태에서 전에 금니를 다 빼고 한영치과에서 다시
이를 새로 해넣어야 한다고해서 치료를 했지요.당시 뺏던 금니는 나중에라도 주실줄 알고 있었어요.
한꺼번에 다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어머니께서 일하시면서 일 마치고 치과치료를 받으러 다녔어요.
아랫니 2개,윗니1개 3개를 치료하시고 한영치과에서 어금니 3개를 금니로 하셨어요.3개 치료한 이는 지불하고 치료 안한 이는 6개가량 있었어요.3개만 치료받은 상태에서 어리도 안 좋으셔서 치과치료를 잠시 치과치료를 멈추고,,물리치료 받으시러 다니고 무릎이 안 좋으셔서 결국 수술을 하셨지요.수술로 인해서 또다시 치과치료를 못 다니게 되었구요.2~3년정도 허리,무릎 물리치료며 한의원 다니시느라 시간이 흘렀어요.
요글래 치과치료 생각나서 딸인 제가 치과측에 전화를 했어요.전에 저희 어머니가 치료전에 금니10개 있었다.저희 어머니께서 못 받았으니 가지고 있냐고 물으니 간호원이 확인후 전화 준다고 하더군요.10분정도 있다가 원장이 전화가 왔어요.금니를 어머니께 줬다고 하더라구요.저희 어머니께서 못 받으셨으니까 확인차 연락드린거 아니냐 하니까 또 말을 바꿔서 지네가 폐기했다고 하는거에요.너무 어의가 없어서 폐기를 하셨으면 책임을 지셔야죠?하니 알았다고 하시며 경찰에 신고를 하던지 하라고 오히려 더 열내고 신경질내며 전화를 끊더라구요.화가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어요.안 받는거에요.또 했어요.원장이 뭐라뭐라 소리 지르고 흥분해가지고 끊는거에요.이틀 있다가 치과에 전화를해서 소비자고발할거라고 간호원가 통화를 했어요.한참 있다가 원장이 저한테 전화를해서는 x발년이니 무슨년이니 막무가내로 욕설을 하는거에요.욕했냐고 더크게 고발할거라고 어디다 욕을 하냐고 했더니 상대방 말도 안듣고 심한 욕을하면서 끊더라구요.제가 다시 전화해서 경찰데리고 갈테니까 기다리라고하고 끊었어요.다시 원장이 전화를해서 또 개같은년이니 쌍년이니 욕을하고 끊어요.다시 또 전화가 오는거에요.안받았어요.또 오더라구요.안 받았어요.그뒤로 안 오네요.너무 어울하고 화가나서 제가 이렇게 피해내용을 글로 적습니다.제가 먼저 욕한것도 아니고 어디 가만있는 사람한테 그런욕을하는지 고발합니다.지금까지도 화가 안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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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어머님께서 치과치료를 받으신 해당병원에서 금니를 임의대로 폐기처분했다하여 막말로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금니 임의 처분 관련하여서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