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배송하지도 않아놓고 오늘 중으로 배송한다고 한 소비자 기만행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 배송하지도 않아놓고 오늘 중으로 배송한다고 한 소비자 기만행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수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2-05-30 19:51:01

본문

5월23일자로 CJ홈쇼핑에서 아식스 젤 카야노18이라는 런닝화를 주문하였습니다.
다음날 전화하니 늦어도 30일까지는 배송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오늘이 30일입니다. 배송현황 확인해보니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라고 나와있어서 오전 9시에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왜 아직 배송도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해당없체에 전화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오전 10시가 지나도 문자 한통도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하였습니다.
이번에 통화된 상담원은 현대백화점 아식스매장에서 판매하는데 백화점이 10시 30분에 문을 연다고
통화되는대로 즉시 연락드리겠다고 하여서 또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문자한통도 오지 않아서 너무 화가나서 11시 20분쯤에 다시 전화하였습니다.
죄송하다면서 지금 해당없체와 연락이 되었는데 현대백화점 아식스 매장에 주문한 상품 재고가 없어서
다른 현대백화점 아식스 매장에서 물건을 받아서 오늘 중으로 배송을 해준다고 꼭 연락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지만 기다렸습니다. 5시가 다되어가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왜 연락한통도 없냐고 이렇게 마냥 기다려야 되냐고 오늘 중으로 배송안되면
환불처리 해달라고 근처 아식스 매장가서 사겠다고 하니까 연락 되는 대로 연락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배송이 지연된다는 문자한통도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6시 25분에 통화를 하니 죄송하다면서 현대백화점 아식스매장 측과 연락이 전혀안된다고
했습니다. 연락도 되지 않았으면서 오전에 상담한 상담원은 통화가 되었다고 다른 매장에서 물건을 받아서
오늘중으로 배송해준다고 거짓말을 한 겁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왜 통화도 되지 않아 놓고는 다른 매장에서 물건 받아서 보내준다고 거짓말 하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거기 책임자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까 5분뒤에 파트장이라는
여성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침 9시부터 저녁이 다되가는 이 시간까지 소비자가 5통이나 전화해서 불만을 재기하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해당업체에 전화해서는 통화도 하지 않아놓고 거짓말을 해놓고 책임자란 사람은 죄송하다는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제가 같은날 23일날 미국에서 주문한 운동화도 어제 도착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있는 나라에서도 도착했는데 같은 국내에서 주문한 운동화는 8일이 되었는데도 상품
준비조차 되있지않고 그전에 해당업체에 연락조차 없었다는게 너무 소비자 입장에서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무릎이 안좋아서 재활운동하려고 운동화를 주문했고 헬스장도 등록했습니다.
보통 운동화는 뛰면 무릎에 통증이 와서 아식스 제품이 편하고 푹신하다고 해서 주문한겁니다.

운동화를 주말부터 여태 기다렸는데 운동화가 오지 않아서 끊어놓은 헬스장도 가지 못하고 여태
이제나 저제나 올가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했는데 CJ홈쇼핑의 소비자
기만행위와 판매에만 급급해서 소비자에게 속이고 거짓말까지 하며 환불을 막을려는 안이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 정신적인 피해와 금전적 시간적 피해보상은 어떻게 할거 냐고 파트장에게 항의하니
구매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런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대기업 쇼핑몰에서
다시 또 구매를 해야합니까? 돈 몇천원으로 해결하려는 저런 불성실한 태도가 너무도 화가 납니다.

현대백화점 아식스 해당없체에 재고가 없으면 품절이라고 표기해야지. 왜 전화도 일부러 받지 않으면서
소비자에게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주게 하냐고 저 업체 CJ홈쇼핑에서 판매금지 처분 내려달라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했습니다. CJ홈쇼핑 규칙에 의거애서 감점을 매긴다는 말만 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CJ홈쇼핑에 시정명령을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해당 현대백화점 아식스매장의 CJ홈쇼핑 판매금지 처분을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G마켓에서도 판매자가 배송지연이 되고 거짓말로 소비자를 기만하면은 그 없체에 일주일 판매금지
처분을 내려줍니다. 하물며 대기업 쇼핑몰은 더 소비자를 위해 서비스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트장과의 통화내용과 상담원과의 통화내용 녹음해 놓았습니다. 필요하다면 녹취한 내용 증거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꼭 CJ홈쇼핑의 불성실한 태도에 거짓말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한 행위에 대해서
강력하게 그에 사응하는 제재를 가해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형태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384 생활가전 세라젬 김혜정 2026-03-19
1495369 자동차 K카 박성현 2026-03-19
1495368 생활가전 주식회사 현대큐밍 이호선 2026-03-19
1495367 통신 tplus 모바일 박상춘 2026-03-19
1495363 기타 모토카워시 판교직영점 이준지 2026-03-19
1495361 식음료 국대한우

처리중

냉동제품
김미선 2026-03-19
1495359 기타 헬스크럽 온경미 2026-03-19
1495356 기타 트루쿠어유한회사 강인숙 2026-03-19
1495354 서비스 캐시메이커 남현기 2026-03-19
1495352 생활용품 (주)리퍼미 김선 2026-03-19
1495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349 유통 유니온 인터넷쇼핑 도윤지 2026-03-19
1495348 기타 스템프 존 김진수 2026-03-19
1495343 건설 신세계건설 황은자 2026-03-19
149534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3-19
1495340 유통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나병상 2026-03-19
1495339 유통 G마켓

처리중

년간회원
김정진 2026-03-19
1495338 식음료 제철판다

처리중

환불 거부
정세현 2026-03-19
1495337 식음료 도야짬뽕 의정부 민락점 전성민 2026-03-19
1495335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19
1495334 휴대전화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 정영환 2026-03-19
1495333 생활용품 테토원 손정재 2026-03-19
1495332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김은주 2026-03-19
149533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수빈 2026-03-19
1495330 통신 LGU+ 김옥희 2026-03-19
1495329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트립닷컴 조진숙 2026-03-19
14953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322 금융 메리츠화재 곽영란 2026-03-19
1495321 기타 1%PC아레나 구리수택점 최현기 2026-03-19
1495320 유통 드립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서은주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