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하영
  • 조회수 : 948회
  • 작성일 : 12-06-11 20:21:51

본문

어제 아버지가 사온 빵입니다. 20개월 된 아이가 아버지께 빵봉지를 들고가서 아버지가 아무생각없이 뜯어줘서 한개는 먹고 두개째 곰팡이를 보고 뺏았습니다.
그데 아이가 어제 저녁부터 물설사를 하고 오늘 어린이집에서도 3번이나 했다고해서 오후1시경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샘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정중한 사과없이 병원비청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시간후 그 업체 딸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곰팡이가 많이 피웠는데 아이에게 왜 먹였냐고 그쪽 책임도 있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눈이 어두우셔서 아이가 빵봉지를 들고가서 뜯어달라니 곰팡이를 못보고 먹인것인데 그때문이라니 황당하더군요.
영세업체라고 부부가 둘이 빵을 제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통기한을 짧게 하시던지..
먹는것가지고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20개월된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아직 못합니다.
그런 제품을 제조했다면 먼저 정중한 사과가 우선이 아닐까요..?
봉지를 뜯기전에는 곰팡이 확인도 어려운데 도리어 소비자한테 덮어 씌우려는
업체에게 정중한 사과를 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462 생활가전 라피타 윤태훈 2026-03-19
1495461 생활가전 꿈비 장다빈 2026-03-19
1495460 유통 토스 윤여곤 2026-03-19
1495459 기타 자바펜 박유진 2026-03-19
1495458 유통 광동제약 안윤진 2026-03-19
1495457 기타 자바펜 박유진 2026-03-19
1495456 식음료 쿠팡(남도 어죽)

처리중

주문 취소
양영진 2026-03-19
1495455 유통 쿠팡 양재우 2026-03-19
1495454 항공·여행 한진관광 박민경 2026-03-19
1495450 기타 easyseler 홍은미 2026-03-19
149544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정운 2026-03-19
1495447 자동차 밧데리아울렛 이기환 2026-03-19
1495446 서비스 NC소프트 이준호 2026-03-19
1495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444 생활용품 해윰화장품 변학숙 2026-03-19
1495443 항공·여행 쿠팡 박미라 2026-03-19
1495442 서비스 UPS 코리아 박정의 2026-03-19
1495439 기타 (주)세안뱅크송내본부 박시안 2026-03-19
1495436 식음료 위트박스 코리아 정세진 2026-03-19
1495434 생활용품 REDILL

처리중

거짓 광고
백운삼 2026-03-19
1495433 항공·여행 아고다 허윤정 2026-03-19
1495432 휴대전화 애플 박예본 2026-03-19
1495431 휴대전화 애플 박예본 2026-03-19
1495430 기타 진성안전 천세욱 2026-03-19
1495429 기타 디어 쇼퍼 심은우 2026-03-19
1495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427 유통 코스트코 ㅅㅁㅇ 2026-03-19
1495426 생활용품 몽제매트리스 김양희 2026-03-19
1495425 유통 쿠팡 이예람 2026-03-19
1495424 식음료 포르팜/이윤상 정현이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