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숙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06-14 12:02:14

본문

2011년 11월달 경에 한국타이어 교체 후 2월 말쯤에 동수원IC 고속도로 진입 중 타이어 옆구리가 찢어져서
대형사고가 날 뻔한 사고가 나서 제 동생이 2주 입원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실이라고 해서 그냥 아무 소리도 못내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2012년 6월 13일 노후 된 타이어를 한국타이어로 교체 6시간 후 시속 40Km로 달리던 중 타이어에 소리가 나서 내려서 보니 금방 교체한 타이어에 돌이 박혀서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속상해서 타이어를 교체해 준 동해 모터스에 전화했더니 영업이 끝났는데 왜 계속 전화하냐면서 사생활 침해라고 하며 돌을 피해 다녀야지 돌 밟은 사람이 잘못이라며 되려 저희보고 뭐라구 하더라구요..
안전을 위해 교체한 타이어가 5~6시에 이렇게 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타이어의 제질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인 14일 인 오늘 안산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AS센터 T-station 에 찾아갔더니 돌 밟은 사람의 과실이라며 이쑤시개로도 타이어가 펑크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에 저희의 억울함을 전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타이어가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니고 이러면서 진짜 더 속을 태우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안전하고자 이름있는 타이어를 썼는데 자기들 탓이 아니라며 소비자에게 어처구니 없는 말로 희롱하고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도 눈 하나 꿈쩍안하고 우리들 탓이라고 돌리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너무 억울하고 두번이나 이런 일이 생겨서 운전하기가 무서워졌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발 억울하지 않게 합당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하신후 몇시간만에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된지 오래된 타이어는 자연노화로 인하여 사용중 분리현상을 일으켜 차량의 손상 및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최근에 제조된 타이어를 구입하는 것이 안전운행에 중요하다고 볼수있지만, 새로 교체후 몇시간만에 하자가 발생한것이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116 생활용품 ABC 할인 마트 최현유 2026-03-22
1496115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경 2026-03-22
1496114 기타 에이치유니 안동준 2026-03-22
1496113 유통 롱맨365 윤국진 2026-03-22
149611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건무 2026-03-22
1496111 자동차 쏘카 이나리 2026-03-22
1496110 기타 토스 조승현 2026-03-22
1496109 유통 service@kr-vipshop.com 김지원 2026-03-22
1496108 생활용품 설타나 주얼리

처리중

반품거절
이가연 2026-03-22
1496106 유통 쿠팡 송은영 2026-03-22
1496105 기타 에코라인침대. 박선미 2026-03-22
1496104 기타 메가박스 봉정아 2026-03-22
1496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2
1496098 식음료 맥도날드 박지호 2026-03-22
1496097 기타 WWD 최지인 2026-03-22
1496096 식음료 Globalflx 박미성 2026-03-22
1496093 생활용품 큐브이엑스 - 슈즈시티 이주원 2026-03-22
1496086 기타 네이버 손용수 2026-03-22
1496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수지 2026-03-22
1496067 식음료 네이버ㅡ이오빠과일 서희정 2026-03-22
1496066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이도영 2026-03-22
1496065 식음료 롯데리아 이용수 2026-03-22
1496064 식음료 베스킨라벤스31 보문역점 신환수 2026-03-22
1496063 금융 DB손해보험 허순 2026-03-22
1496062 기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까르띠에 안현화 2026-03-22
1496061 통신 KT 온천장점((주)디에이치커뮤니케이션) 조현성 2026-03-22
1496060 항공·여행 숨고 소정선 2026-03-22
1496059 기타 세탁물 회손 조영주 2026-03-22
1496058 식음료 중앙공판장 이은미 2026-03-22
14960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