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컴퓨터 서비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컴퓨터 서비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순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8-31 21:51:58

본문

봉천동에 사는 저는  8월 초 홈쇼핑에서 삼성 올인원 컴퓨터 series 7 700A3B 를 110만원 가까이 주고 구입했습니다.
 TV기능이 있는것으로 우리가 필요한 제품이었는데 며칠후 설치기사가 와서 설치를 하면서  TV연결은 시간이 오래걸린다며 설명서보면서 직접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바쁘다고 가는분을 잡을 수 없어서 남편이 직접 안테나를 연결하니 누전차단기가 내려가면서 정전이 되더군요. 여러번 시도끝에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기사가 와서도 정전이 되니까 컴퓨터를 가지고 가더니 센터에서는 잘 작동이 된다고 아파트 안테나가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관리소에서 기사 두분이 나오셔서 2시간이 넘게 해결하려고 애를 써 봤지만  누전차단기는 계속 내려갔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보고있는 스카이도 연결해 봤지만 누전만 안될뿐 tv신호없음만 계속 뜨더군요. 다시 서비스를 요청했지만 기사분은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만 앵무새처럼 반복햿습니다. 할 수없이 환불을 요청했지만 제품에 이상이 없기때문에 환불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상이 없으니까 반품이나 교환을 원하는게 아니고 제품이 정상작동하도록 요구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집에 정전이 되는 문제를 자기가 어떡해 해결하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네이버에 찾아보면 누전현상이 나오다고 친절하게도 찾아보라고 하길래 그럼 저보고 해결하라는 말씀이냐고 되물었습니다.삼성컴퓨터가 누전현상이 있다고 기사분이 스스로 인정한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그 정 모기사분은 자기는 컴퓨터 기사이지 텔레비젼은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답답한 제가 다시 서비스센터에 다른기사분을 보내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그 분이 전문가라면서 다른분은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분 스스로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했더니 그런 말은 하지말라고  잘 말씀드려서 보내겠다고 황당한 말씀을 해 주시더군요. 기사분이 해결하려는 의지가 전혀없는 걸 안 제가 환불을 요청했지만 환불을 하려면 기사가 재방문을 해야된다고 해서 직장인인 제가 시간을 내서 관리소 안테나 직원과 약속을 정했습니다.
황당한 일은 밤에 그 기사분이 전화를 해서 자기가 또 가도 해결할 일은 없을거 같다면서 결혼식이 있으니 시간을 변경해 달라고 하더군요. 아예 햬결할 의사가 없는 거 같으니 제가 오지 말라하니까 할 수 없이 다음날 왔더군요. 전파사에서 무슨 짹을 사 와서 연결을 해 보더니 여전히 안되니까 관리소 직원앞에서는 안테나 이상이라고 말은 못하고 환불조치를 하던지 자기가 못하니까 팀장을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팀장님과 약속을 위해 저녁약속까지 미루고 기다렸으나 30분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아 전화를 했더니 그 짹을 못 찾아서 못가겠다고 핑계를 대더군요. 며칠 후 다시 약속을 잡았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기는 거예요.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여직원이 팀장님이 출장을 갔다고 전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간 한달동안 맘 고생을 하면서 처음 들어본 죄송하단 말이었습니다. 그 팀장이란 분은 아직도 연락이 없구요.
제가 수도 없이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친절하게도 모든 상담은 녹음을 하겠다고 멘트를 날려주더군요.
이 모든 내용이 녹음되서 기록되 있을터니 삼성측에서는 부정은 못하겠지요.
우리가 삼성제품을 타제품보다 훨씬 비싸게 구입하는 이유는 제품이 좋아서가 아니라 삼성이 애프터 서비스가 좋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이 부당한 일입니까. 정상적으로 설치를 해 주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닙니까
정상작동 하지 않으면 원인을 찾으려는 최소한의 노력은 해보고 남의 탓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제가 요구한것은 환불도 아니고 반품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tv가 나오게 해달라는 겁니다.
이제는 지쳐서 아예 환불받고 그동안 맘 고생한 거 보상까지 받고 싶네요.
이 간단한 문제를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이 해결을 못해서 이렇게 불만을 쏟아내게 하다니 한심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2026-06-05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2026-06-05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2026-06-05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2026-06-05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