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후매년고장나는에어콘이제는어떤문제인지찾는데에도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설치후매년고장나는에어콘이제는어떤문제인지찾는데에도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숙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2-06-28 19:25:18

본문

LG전자천정형에어콘을 집을 지을때 설치하였는데 매년 고장이 있어서 매년 수리를 요청하여온지 5년째입니다. 3년째 되는 해인 2010년부터는 가스가 세어서 그런다고 가스충전비를 15만원가량 받아가기까지 했습니다. 작년여름에도 AS를 신청하였더니 또 가스가 없고 충전하려면 15만원이상을 달라고 해서 왜 매년 가스를 충전해야 하는가 문제있는것이 아닌가하니까 미세한 구멍이 있어도 그럴수 있으니 한해를 더 보고 내년에도 그러면 문제를 제기해라고 해서 이 순진녀가 알았다하고 다시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에어콘이 안켜져 서비스를 불렀고 그간의 이야기를 다했더니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첵크하는데 7-80만원이 들고 배관에 문제있는지 기계에 문제가 있는지 봐서 그때가서 얼마가 더 들지 말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매년 계속되는 문제에 매년 AS를 받아왔는데 이제와서는 시간이 지나서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처음에 문제가 있었을때 왜 고쳐달라고 안했냐고 합니다. 매년 문제가 있어 자신들이 고치려왔으면서도 왜 고쳐달라고 하지않았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오히려 그때 고치러온 직원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확실하게 체크를 했다면 몇년간 에어콘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을 소비자는 아랑곳하지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기계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이것은 배관에 문제가 있으니 배관을 확인해주고 이것은 기계에 문제가 있으니 기계를 고쳐달라고까지 해야 한다는 것인지 납득이 안됩니다. LG전자 서부서비스센터의 김00소장이 직접 전화해서(그것도 3일동안 계속 똑같은 말을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설명해서 겨우 통화됐는데...ㅠ) 이와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에어콘이 계절상품이기때문에 한해가스채워주면 그냥 한해 갈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신들이 보장하는 년도는 다채워질것이고 그다음은 돈받고 고치면 우리는 손해도 없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3년동안 직원의 말을 믿은 저는 바보일까요? 어떻게 이 상황을 풀수있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잦은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을 겪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907 항공·여행 롱기스트 파론 이종준 2026-03-25
1496906 기타 잉코INKO 인주영 2026-03-25
1496905 생활용품 (주)벨로코리아 이창용 2026-03-25
1496904 생활가전 프라임코리아 조병래 2026-03-25
1496903 식음료 솔티스 이장형 2026-03-25
1496902 기타 카사카페 김선희 2026-03-25
1496901 기타 아이뮤즈 김성현 2026-03-25
1496900 생활용품 쿠팡 강은경 2026-03-25
149689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상의 2026-03-25
1496898 생활용품 쿠팡/럭키비키 강은경 2026-03-25
1496895 생활용품 아이스볼 김희웅 2026-03-25
1496892 휴대전화 리셀 모바일 이동하 2026-03-25
1496891 생활용품 오레코코 김혜경 2026-03-25
1496890 유통 네이버쇼핑 박경희 2026-03-25
1496889 유통 쿠팡

처리중

믹스커피
위성조 2026-03-25
1496888 서비스 삼천스쿨 김한서 2026-03-25
1496887 생활용품 메이메이 김유나 2026-03-25
1496886 유통 전전유한회사 유경숙 2026-03-25
1496885 생활가전 로보락 이충현 2026-03-25
1496883 기타 (주)지오뮤직

처리중

수리불가
김혜경 2026-03-25
1496881 생활용품 센텀월드 이재민 2026-03-25
1496880 기타 서울의료원 김 경순 2026-03-25
1496879 식음료 삼다몰(제주 오메기떡) 쿠팡 박경외 2026-03-25
1496878 통신 핀다이렉트 조재헌 2026-03-25
14968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철환 2026-03-25
1496860 유통 쿠팡 심기봉 2026-03-25
1496856 식음료 여주휴계소(강릉방향)설렁탕육계장코노 박은주 2026-03-25
14968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5
149685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인수 2026-03-25
1496851 기타 JY누수 엄은주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