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구입한 시슬리 가방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백화점에서 구입한 시슬리 가방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9-06 20:16:31

본문

9월 1일날 창원롯데백화점에서 딸아이 생일선물로 시슬리핸드백을 구입했습니다. 디스플레이된 물건을 보고 구입 후 새제품으로 경기도에 사는 딸아이에게 배송을 부탁하여 이틀후 도착한 가방상태는 스크래치에 탈색에 주머니가 사용후 늘어진 상태였습니다. 딸아이와 또 한친구가 소포를 뜯는순간 이구동성으로 "헌가방이네"란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전궁금하여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사진으로는 험이 잘 나오지 않자않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스크래치, 검은가방인데 부분적으로초록색으로 바랜부분..주머니의 늘어난 부분을 명확히 볼수 있었습니다. 딸이 기뻐할 것을 생각하며 보낸 가방이었기에 날샐때까지 화가 치밀어 잠을 못자고 백화점 오픈 시간에 맞추어 전화했을 때 구매담당자는 그럴리가 없다며,,,포장한 새제품을 달라고 해서 뜯지않고 보냈지않느냐며..오히려 잘싸서 보내라길래 모르는 사실이라며...별로 미안해 하지도 않았습니다.교환을 해준다곤 하지만 기분이나빠서 그브랜드 가방을 갖고 있기가 싫어 일산점에 반납조건으로 환불받아왔는데...몇일간의 불쾌함때문에 시슬리와 롯데창원점시슬리매장을 같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헌가방을 보내놓고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38 생활가전 쿠쿠전자 남인욱 2026-06-05
1517137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재근 2026-06-05
1517136 유통 쿠팡 에린 2026-06-05
1517135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134 기타 월드크린 김서영 2026-06-05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2026-06-05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2026-06-05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2026-06-05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2026-06-05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2026-06-05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2026-06-05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윤지영 2026-06-05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2026-06-05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2026-06-05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2026-06-05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2026-06-05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2026-06-05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2026-06-05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2026-06-0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2026-06-05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황혜영 2026-06-05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2026-06-05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2026-06-05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2026-06-05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2026-06-05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2026-06-05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