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형진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2-04-16 11:39:19

본문

저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BR>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부동산싸이트에 홍보 의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물론유료(건당/10000원이상)로 네이버쪽의 요구에 맞춰서 광고를 내는데 네이버쪽에서 일방적으로 검수를 하고서는 홍보확인서가 잘못기재 되었다고 장기간 홍보를 미루거나 벌금으로 의뢰수수료의 약40%의 페널티를 환수하곤합니다. 홍보의뢰서에 정확히 기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듣지도않고 아주 고압적인 자세(특히,최**사원)로 홍보의뢰하는 소규모 부동산사업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뜩이나 불황에 시달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매물광고를 인터넷에 홍보의뢰 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어렵게 성사한 매물홍보건을 무능한 네이버부동산의 자의적인 해석과 오만함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금전적손실은 상식선을 넘어 섭니다.이에 네이버부동산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그동안 손실로 인정되는 금액을 보상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텔사이트에 운영하시는 부동산 매물을 등록하여 홍보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검수에 의한 홍보지연과 패널티 환수에 대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587 생활용품 에이블리 끌로에드 박유리 2026-03-27
1497585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7
1497584 식음료 삼양서브큐 오영임 2026-03-27
1497583 식음료 롯데마트 (오늘좋은) 최진우 2026-03-27
149757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유선밈 2026-03-27
1497578 기타 이사의달인 최나리 2026-03-27
14975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5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주은 2026-03-27
1497573 기타 아차산역 청담마마 ㅡ 개사기꾼 김유하 2026-03-27
1497572 기타 이사대학 마미솔 2026-03-27
1497569 유통 네이버스토어 더클래스 김대호 2026-03-27
1497568 항공·여행 Mytrip 고영권 2026-03-27
1497567 항공·여행 아고다 허성수 2026-03-27
1497566 기타 아시아골드 우정희 2026-03-27
1497565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56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남호 2026-03-27
1497563 기타 중고나라 어동현 2026-03-27
1497562 식음료 롯데마트쇼핑 율하점 권영인 2026-03-27
1497561 유통 쿠팡 김예원 2026-03-27
1497560 통신 KT 서창희 2026-03-27
1497558 유통 테무 온라인 쇼핑 이심교유승근꼭천벌받어라 2026-03-27
1497553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받어라 2026-03-27
14975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495 유통 11번가 송단비 2026-03-27
1497489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장진환 2026-03-27
1497484 유통 쿠팡에서 판매하는업체명 위드랩 우한석 2026-03-27
1497479 생활가전 apple 김지연 2026-03-27
1497477 기타 쿠팡에서판매하는 판매업체 위드랩 우한석 2026-03-27
1497465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도컴퍼니 심수진 2026-03-26
1497459 유통 쿠팡 김태멘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