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가 터져서 왔는데도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회사는 뭡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루베리가 터져서 왔는데도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회사는 뭡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화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9-24 15:29:24

본문

코스트코 세일(www.costsale.co.kr )에서
목요일에 냉동블루베리와 초코머핀 한치 건망고를 구입했습니다.

물건이 토요일 오후에 배송이 되었고
아이스박스를 뜯는 순간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냉동블루베리가 전부 터져서 아이스 박스가 퍼렇게 물들어 있고
같이 구매한 물건에도 전부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의전화를 드렸더니 냉동블루베리는 배송중에 녹아서 유산균때문에 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립니까.

저희는 2500원을 추가해서 아이스박스랑 냉동 팩을 추가로 넣어서 구매를 하라고 적혀있어서
그렇게 구매를 했고, 그 홈페이지에는 유산균때문에 터질 수 있다는 권고사항이 전혀 적혀있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문구를 적어놓지 않았냐고 물어보니깐

홈페이지에 그렇게 기제를 했을 경우
소비자가 아이스 팩을 잔뜩 추가해서 구매를 하면 전액 100%환불 해줘야 하기 때문에
기재를 안한대요,
미친회사 아닙니까?

직원이 말하는 말투도 싸가지가 없고 그럼 왜 아이스팩을 사라고 해놨냐고 했더니 지네회사 방침이라는둥.
저희가 물건을 구매할때 그 동의한다 안한다 그 부분에 동의한다고 체크하지 않았냐고 하고요

아주 똥배짱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주문후 배송받으신 냉동과일일 포장파손으로 같이 주문한 물품까지 물이들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도록 되어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2026-06-05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