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직원들 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생명 직원들 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9-16 12:56:39

본문

2004년 5월4일 대한생명의 모아전환CI보험을 가입했다. 2010년 11월 29일 자궁 근종수술을 하고 잘지냈는데 2011년 1월 21일경 아랫배가 팽창하고 허리가 끊어질듯 아파서 서울대 병원을 갔더니 근종이 다시 몇개 생겼다고 해서 근종 사이즈 체크하고 더이상 커지지만 않으면 되니까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라고해서 한의원에가서 뜸과 침치료를 받았다. 이 보험은 근종으로 산부인과나 한의원에 가면 통원자금으로 일만원이 나온다. 그래서 갈때마다 청구를 해서 잘 받았다. 그런데 그 후에 또 청구를 했더니 15일이 지나도 통원자금이 입금이 안되서 대한생명 콜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줬다. 그곳은 보험금 청구권에 문제가 있는건, 조사를 해야되는 심사과라고 했다. 하면서 직원이 대뜸 하는말. 근종이 생겼으면 그냥 두면되지 왜자꾸 한의원에 가느냐 혹시 통원자금 만원 받으려고 하는거 아니냐. 나같은 사람 처음봤다 수술했으면 끝난거지. 서로 심한얘기가 오고갔다. 이야기를 하던중 서울대 병원에 같이 가자고해서 집까지 찾아와 진료기록지를 떼고 직원의 태도가 확 바뀌었다. 병원에는 굳이 자주 갈 필요가없고 검진만 받으라 하면서 한의원은 가지말라고 했다. 그리고 이 보험은 통원 자금만 나오는게 한가지만 좋고 요즘은 더 좋은 보험이 많이 있다며 해약을 유도했다.매번 받을때 마다 이 불편한 사항이 싫어서 결국은 해약을 했다 해약을 하고보니 직원의 무례함을 도저히 용서할수 없고 또 다른사람들이 이런일을 겪으면 안될거 같아서 민원을 넣기로 했다. 보험을 10년 가까지 납입해서 겨우 통원자금 받았는데 직원의 태도는 사실 해약유도 그 이상의 협박과 같았다. 그래서 대한생명 콜센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었다 넣은지 3~4일만에 다른 담당자 전화가왔다. 민원 접수한것을 봤는데 지난번 담당자에서 확인을 했더니 집으로 찾아가고 본인이 말을 함부로 하고 고객에서 심하게 했다고 인정을 했다고하며 다른 직원이 하는말, 해약을 본인이 해놓고 이제와서 유지시켜달라고하면 말이되냐 또 근종이아니라 허리요통으로 치료받은거아니냐 또 이런식으로 답변이 왔다. 내가 민원을 넣는 이유는 다시 유지도아니고 근종을 허리요통으로 치료받은것도아니고 대한생명 이라는 대기업에서 직원들의 교육은 바닥인것 같아서 그점을 알리고싶고 직원들의 폭언과 협박과도 같은 행동으로 해약까지 가게됐지만 그로인한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아픔을 가지고 자기네 멋대로 이야기하고 병명을 바꾸고 해석하고 도저히 용서할수가없다. 또 직원이 마지막 하는말 금융감독원에 민원 넣어봤자 소용도 없을거라고 하더라.
사실 전화를 했으면 지난번 담당자의 무례함을 사과하기는 커녕 또다른 협박과 금융감독원은 자기네 편인것처럼 이야기 하면서 해볼테면 해봐라 식으로 말했다. 뭘믿고 이런태도를 보이는지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을 해 주셨으면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09 기타 LED 다이어트 내적몸치료, 큐티클각질 세신 개인샵, 태닝과 고압산소치료, 잇몸성형과 스케일링, 보톡스와 윤곽

처리중

비용 불만 N
최민채 2026-06-09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1519007 자동차 왼쪽 오른쪽 운전자석 지정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06 기타 ALIExpress 전병락 2026-06-09
1519005 기타 주주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00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2 금융 부동산 업자 알바, 네일샵 알바 최민채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N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N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2026-06-09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2026-06-09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2026-06-0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N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처리중

억울해서요 N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