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학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솔교육 학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9-07 09:08:17

본문

한솔주니어 디킨스 영어 교육을 신청한 회원입니다.
한솔에 횡포에 화가나 최대한의 선의의 방법으로 분쟁 해결이 되지않아 고발합니다.
초3학년 아이에 영어 교육을 시키고자 한솔학습지를 6월 22일 1년 구독키로하고 결재했습니다.
구독시 늦은 아이에 영어 교육을 최선을 다해 책임지고 교육시켜 주겠노라 확답도 했었고
한솔 다른 학습지도 시키고 있어 믿고 맡겼습니다.
그런데 능력이 있고 바쁘신 선생님이라는 이유로 교육시간 잡는데 애를 먹게 하더군요.
것도 이해했고 늦은 시간(밤8시) 잡혀진 수업시간도 시작하고 조율해 주겠노라 하기에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7월 한달 수업 3번 들었고, 1번은 제 사정으로 다른 날 보충을 해야
했습니다. 우선 7월 보충도 받지 못하고 8월 달이 되었고 한솔 휴가여서 첫째주도 쉬었고, 둘째주는
선생님이 접촉사고가 있어서 받지 못하고,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은 7월 마지막 보충도 이뤄지지 않은 것을 모르고 계셨고, 8월 보충 들어오기러 한날도
전화가 왔습니다..좀 늦겠노라고.. 그렇지않아도 처음부터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서둘렀는데
방학은 다 끝나가고 마지막 까지 제 시간 시키지 못하고 실망을 시키는 한솔측에 실망감이 들어
계약 파기를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바쁘고 시간 조율하기 힘든 선생님과 교육은 더이상 힘들겠다는
판단 아래 내린 결정이였습니다..근데 한솔측 팀장들이 와서 하는 말이 너무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실손율을 따져야 하고. 그래서 적용되는 게 85%실손율 적용이 되야 한다는..교재 1년치가 384,000
결재 되었습니다. 고객 관리 제대로 안되고 수업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입장에서 소비자에게
덮어 씌우기를 했고, 용납하지 못하는 제게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50%실손율 까지는 적용이 될것
같고 더이상은 자신들도 어떻게 할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 돌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12달중 2달치 교재 뜯은 상태고 그나마 6주중 3주 수업들었습니다.
장황하게 길어졌는데.....꼭 확인하시고 억울한 맘을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영어 학습지 신청후 담당선생님의 사정으로 지속적으로 제시간에 수업을 하지못하여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규정대로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학습지 표준약관에 따르면 계약서에 청약철회·계약해지·해제 등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 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구독료의 10% 금액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사업체에 해지에 따른 업체 내규를 소비자에게 고지했으며 동의를 받았는지 입증할 것을 요구하시고 입증이 어려울 경우 위 규정대로 지체 없이 환급해 줄 것을 서면(내용증명서)으로 요구 가능하시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14:12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14:11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14:08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14:05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14:01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13:57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13:52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13:4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13:4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N
조은희 13:47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미처리 N
문제이 13:44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13:42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13:37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13:36
1518766 생활용품 owo 오우오 전태희 13:35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13:35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13:31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13:31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13:27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N
이지석 13:26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N
임미화 13:25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13:23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13:17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13:16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13:16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13:12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13:10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N
손하영 13:10
1518747 생활용품 회사명:곡정창준근 무역유한회사(pavo-buy.com) 박세선 13:09
1518746 기타 티엠데코 쿠팡구매 김지수 1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