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시 고장 안난 부품인데 교체 후 부품값 지불하라고 하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수리시 고장 안난 부품인데 교체 후 부품값 지불하라고 하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요섭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09-03 14:39:39

본문

경기도 용인 기아 오토큐 상하점에서 프라이드 차량을 수리 하였습니다.
원인은 계기판에 배터리 등이 켜져서 갔는데요.
일단 거기서는 다른 곳은 잘 보지 않고 발전기 쪽을 보시더니 발전기가 나갔다면서 발전기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발전기 30만원, 벨트 5만원 정도 든다고 하였구요.
그래서 제가 한다고 한 후 발전기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저는 제일 처음 진단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하시는 자동차 수리 시 고장이 않난 부품인데 교체 후 부품비를 부과하여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19:08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19:02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18:55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18:52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18:46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18:40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18:3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N
이선주 18:32
1518973 기타 쿠팡

처리중

억울해서요 N
김인수 18:2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18:23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기연 18:20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18:15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18:11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18:03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18:01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18:00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17:57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17:55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처리중

불공정계약 N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