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처스 신발 가품 반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스케처스 신발 가품 반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도희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25-10-27 17:59:30

본문

9월 24일 삼성 이재용회장이 신었다는 스케처스 신발을 g마켓에서 주문 했는데 3주가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아 g마켓 고객센터로 문의 했더니
중국직구 상품이라 지연이 되고 있다고 안내를
받고 나는 미국 직구로 알고 주문했다 중국은 가품이 의심되니 환불하겠다고 하니 반품비가 주문한
비용보다 많다고 했고 상품을 받아 보시고 가품으로 판정  되면 환불 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다 상품을 받았는데 역시나 박스부터 품질까지 가품이 확실했습니다 제가 발바닥이 아파 스케처스 신발을
3컬레 신고 있어 확실히 가품인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g마켓에서 판매자가 유선 연락이 안되고
메일로 정품이라고  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지금 한달 넘게 매일 전화로 환불 요청을 하고 있는데 g마켓 이동영 상담사는 환불이 안된다고만 합니다
판매자에 정품 인정서까지 요청해도 안된다고 하고 가품을 계속 정품이라고 환불이 어렵다고 해서
스트레스 너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받을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 사이버안전지킴이(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