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 다신 안먹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가사키 짬뽕 다신 안먹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선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9-02 14:03:26

본문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오전 나가사키 짬뽕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라면이라 즐겨 먹는데 ...
이런,,,, 생소한 물질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애벌레가 후레이크 속에 석여있지 뭡니까!!!

순간 거의 먹었던 라면을 구토할 것 같았습니다.

애벌레는 몸이 절단된 상태 인것같았고 첨부된 사진 처럼 1cm가 넘는 크기 였습니다.

후레이크에 양배추 같은 야채에 있던 애벌레가
잘 세척되지 않아서 그대로 갈려서 건조된 상태로 나의 식탁에 까지 온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런것을 경험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2차 3차 같은 지속적인 피해는 계속 될것이고
나가사키 짬뽕 제조사인 삼양식품의 제조과정도 변함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너무 충격받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정신적 신체적 건강 피해를 보상받고 싶고
청결한 음식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시던 해당라면에서 애벌레가 발견이 되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모쪼록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