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형진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04-16 11:39:19

본문

저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BR>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부동산싸이트에 홍보 의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물론유료(건당/10000원이상)로 네이버쪽의 요구에 맞춰서 광고를 내는데 네이버쪽에서 일방적으로 검수를 하고서는 홍보확인서가 잘못기재 되었다고 장기간 홍보를 미루거나 벌금으로 의뢰수수료의 약40%의 페널티를 환수하곤합니다. 홍보의뢰서에 정확히 기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듣지도않고 아주 고압적인 자세(특히,최**사원)로 홍보의뢰하는 소규모 부동산사업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뜩이나 불황에 시달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매물광고를 인터넷에 홍보의뢰 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어렵게 성사한 매물홍보건을 무능한 네이버부동산의 자의적인 해석과 오만함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금전적손실은 상식선을 넘어 섭니다.이에 네이버부동산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그동안 손실로 인정되는 금액을 보상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텔사이트에 운영하시는 부동산 매물을 등록하여 홍보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검수에 의한 홍보지연과 패널티 환수에 대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222 기타 배달의민족 이임호 2026-04-02
1499220 유통 제로케이도매물( 전백영 2026-04-02
149921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여진 2026-04-02
149921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여진 2026-04-02
1499217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전호 2026-04-02
1499216 기타 제일농약사 이재민 2026-04-02
1499210 기타 배상책임보험 삼성화재 추홍찬 2026-04-02
1499207 기타 런드리고 이학미 2026-04-02
1499206 기타 좋은오토바이센터 이영훈 2026-04-02
1499203 항공·여행 교원투어(여행이지) 박성훈 2026-04-02
1499200 기타 배상책임보험 추홍찬 2026-04-02
149919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정현 2026-04-02
1499197 기타 9302 광역버스 (R bus) 하남 김선하 2026-04-02
1499196 기타 주식회사 올로그룹 박혜수 2026-04-02
1499195 유통 헬로마켓 이행만 2026-04-02
1499194 유통 유통(fironexy.com) 김홍기 2026-04-02
1499193 휴대전화 Kt

처리중

제품속임
정광승 2026-04-02
1499191 기타 광주전남 기독신문 이홍식 2026-04-02
1499187 기타 119익스프레스 이민미 2026-04-02
1499185 생활용품 라비킷 한정아 2026-04-02
1499184 생활용품 프리미엄바잉 오승원 2026-04-02
1499183 생활가전 LG전자 김병채 2026-04-02
1499182 서비스 퍼스트클린 이준호 2026-04-02
1499181 유통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02
1499180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2
1499179 식음료 프레시밀 (쿠팡에서구매) 유진호 2026-04-02
1499178 생활용품 한나비 이소녀 2026-04-02
149917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소현 2026-04-02
1499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주 2026-04-02
1499175 자동차 YS오토모빌 김수인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