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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두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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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경희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6-14 14: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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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전  백화점  세라 구두매장에서 정장용  네이비색 여름  구두를  샀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당시  18 만원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뒤가  오픈이  되어있어  , 뒤  발꿈치를  끈으로  연결하는 구두였는데요~
좀  가다보면 , 뒤  끈이  벗겨져서  .좀  걸어가다가  다시  걸고  또  다시 걸고를  반복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한  5 미터  정도  걷다보면  또  그렇고요~
그래서  구두  끈에있는  구멍을  안쪽에 새로 내어  끈을  줄여  보기도  하고요~
구두  수선  집에  가서  문의도  해보고  했습니다.
수선집에서는  , 그런경우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장을  자주  입지않는  데다가(1년에  몇  번정도) , 뒤가 오픈되어 비가오는날도
사용을  피하게 되고, 또  옷의 색상도 맞추다  보면  자주 사용하게  되지는  않다보니
바로  A/S신청은  못했고  해를  넘기게  되고 , 그러다가  세라매장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수정이  되어겠지 하였으나  , 더 욱  더  벗겨 져서 ,그  후 사용 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도저히  못  신고, 해가  지났 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여름엔  어떻게든  고쳐서  신어보려  다시  세라  매장을  찿아  A/S
신청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끈을  줄여  발이  조여서  도저히  신을수도  없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화가나서  ,다시A/S  에  들어 갔고  ,심의해 본다하더군요..그런데  결과는  정상이라는  판결이  나왔답니다..
제  생각엔  뒤꿈치 를  감싸는  끈이 ( 뒤꿈치  위    들어간부분)를  감싸야  하는데 
(뒤꿈치 나온부분)에 끈이    걸치게  (낮게) 재단이  되어  자꾸 벗겨지는 상황인데도 ...
정상  이라는  주장만  합니다.
사용을  하지  못하다보니 누가봐도  구두는 아직  새것처럼 멀쩡합니다.
그간  사용하지도  못한것도  억울 한데  , 시간이  지났다는둥  ....  신다보면  늘어나서
그렇게  되었다는등...이해할수  없는  말만  하네요.
구두가  오래신어도,  늘어나도  ,이렇게  벗겨지는  건  아니거든요.
뒤  오픈된  신발을  제가  처음  신은 것도  아닌데...
내  나이  50이  넘었는데  ,저도  수없이  뒤 오픈된 구두를  신어  봤지만  , 늘어나서 헐떡거릴  망정 
뒤끈  자체가  아예  뒷꿈치에  걸치지  않는 경우는  처음  입니다.
 구두  전문 매장 사람들이  할수  잇는  말  들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벗겨져서    도저히    신을  수  없는  구두  입니다.
동네  구두방도  아니고 ,신용을 생명으로  하는 구두  전문  브랜드가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 해서  되겠는지요?

설명이  잘  됐는지  모르겠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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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신발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위 문의내용은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해당업체의 잘못으로 보기 어려우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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