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 통신 소비자 우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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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형육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9-17 13: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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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는 노부모님 두분만 생활 하시고 계시는데, 그 지역이 태풍때문인지 8/25일 이전 부터
계속 통화가 안되어 고장접수와 빠른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다음 몇일 있다 문의 하니까. 조치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다음에도 계속 통화 시도를 했으나
통화는 않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노부모님께서 거동이 불편하셔서 혹시나 사고 발생했을때
빨리 연락할 수 있도록 핸드폰을 두분다 가지고 계십니다.
특히 어머님은 노인복지등급3급이라 거동이 힘든 상황입니다.
빠른 수리 요청합니다.
상담 및 고장접수 일
8/25 : 강진영, 8/27 : 전하나, 9/10박영식,추소희
9/10 : 김상곤 팀장
요구 사항
1. 통신상 문제 해결
2. 한달정도 사용을 못 하는 전화요금 감면
3. 1,2항 안되면 해지요청
SKT 팀장님 말씀
- 노 부모님 모시고 사시면 되겠다는 빈정대는 말투
무조건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신고을 하던 고소를 하던 알아서 해라고 하고 언제 정상복구에 대한 대답은 없습니다.
(빠르면 이번주 아니면 2달 3달이 걸릴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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