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파손및이사물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아노 파손및이사물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명식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2-07-09 11:46:52

본문

2012.6.11일 포장이사업체인 김포 중앙익스페스(031-998-2400,010-2424-8114)에서
오후 포장이사를 하였으나 불성설한 이사로 피아노 파손및 기물 파손등으로 계속적
보상요구 하여 1차로 직원출장 사진촬영 하였고,2차로 사무실 실장 방문 하였으나
지금까지 대책이 없어 소비자고발 쎈타에 접수 합니다.피아노를 전공한 딸이 애지중지
간직한 피아노가 파손됨으로서 정신적,물질적 피해가 막심한대도 악덕 포장업체는
대책없이 괴변의 답변만 하네요?이후 본 포장이사 업체를 통해 이사한 주변사람들의
불평과 손해가 많았음을 알았읍니다.강력한 시정요구와 조치가 있어야 타인들의
손해가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포장이사를 통해 이사를 하던 중 피아노에 훼손이 발생되었다니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업체측에서 계속해서 처리를 회피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091 유통 싸다구싸다구 한진숙 2026-04-09
1501090 기타 정성광고 윤다원 2026-04-09
1501089 생활용품 샤르드 임송현 2026-04-09
1501088 통신 고고비 KT

처리중

고고비 KT
이민호 2026-04-09
1501086 기타 인터맥

처리중

구매불가
에이블시스템 2026-04-09
1501085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환 2026-04-09
1501083 유통 ABC마트 윤남이 2026-04-09
1501082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선혜 2026-04-09
1501081 기타 롯데렌트카 이기영 2026-04-09
1501080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 한진숙 2026-04-09
1501079 생활가전 지오테크잉크 양준석 2026-04-09
1501078 기타 CU편의점 전성희 2026-04-09
1501077 기타 네일그라스 박지은 2026-04-09
1501076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9
150107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서아 2026-04-09
1501074 생활가전 쿠쿠전자 진우형 2026-04-09
1501073 생활가전 LG전자 강희정 2026-04-09
1501072 생활용품 로보 ROBO

처리중

환불불가
김나경 2026-04-09
1501071 생활용품 메라블/(주)고지식바이오 오동진 2026-04-09
1501070 생활가전 쿠쿠인덕션 이혜수 2026-04-09
1501069 생활가전 쿠진아트

처리중

부당환불
김인호 2026-04-09
1501068 생활가전 미닉스 노진호 2026-04-09
1501067 유통 로보 가죽브랜드

처리중

반품불가
김나경 2026-04-09
1501066 자동차 KG모빌리티 박평열 2026-04-09
1501065 기타 플레이그라운드

처리중

환불절차
김미소 2026-04-09
1501064 기타 배달의 민족 고객센터 전종욱 2026-04-09
15010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희 2026-04-09
1501062 생활용품 디마르3 김주영 2026-04-09
1501055 기타 셀러브리티 조수민 2026-04-09
1501053 기타 신비감플러스 박순희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