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화점에서 구입한 시슬리 가방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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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9-06 2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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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날 창원롯데백화점에서 딸아이 생일선물로 시슬리핸드백을 구입했습니다. 디스플레이된 물건을 보고 구입 후 새제품으로 경기도에 사는 딸아이에게 배송을 부탁하여 이틀후 도착한 가방상태는 스크래치에 탈색에 주머니가 사용후 늘어진 상태였습니다. 딸아이와 또 한친구가 소포를 뜯는순간 이구동성으로 "헌가방이네"란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전궁금하여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사진으로는 험이 잘 나오지 않자않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스크래치, 검은가방인데 부분적으로초록색으로 바랜부분..주머니의 늘어난 부분을 명확히 볼수 있었습니다. 딸이 기뻐할 것을 생각하며 보낸 가방이었기에 날샐때까지 화가 치밀어 잠을 못자고 백화점 오픈 시간에 맞추어 전화했을 때 구매담당자는 그럴리가 없다며,,,포장한 새제품을 달라고 해서 뜯지않고 보냈지않느냐며..오히려 잘싸서 보내라길래 모르는 사실이라며...별로 미안해 하지도 않았습니다.교환을 해준다곤 하지만 기분이나빠서 그브랜드 가방을 갖고 있기가 싫어 일산점에 반납조건으로 환불받아왔는데...몇일간의 불쾌함때문에 시슬리와 롯데창원점시슬리매장을 같이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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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백화점에서 헌가방을 보내놓고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