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신들이야말로 억측에 억지 부리며 나한테 일 많다고 징징대며 시비터는 거 아닌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9-14 12:53:20
본문
누가 내 일만 신경쓰라 그랬어? 당장에 회신 받아내라 독촉했어? 회신오면 판매자한테 지가 직접 나한테 말하라 조치해라 했지? 난 분명히 전 글에도 이렇게 '똑같이' 말했거든?
누가 회신 답변 안 내놓는다 뭐라 그랬냐고.
난 여기 글에 당장 답변 내놔 한 적 없거든? 왜 멋대로 내 말 해석하면서 나대는데?
지금 당신들이야말로 당신들 일 많은 스트레스를 나한테 잘못 풀고 있는 겁니다.
지금 누가 누구한테 억측이니 하며 화풀이야? 개념 상실한 거 아냐?
뉘앙스가 어쨌니 뭐니 그랬나? 당신들 같으면 바로 전 글 답변 보고 금방 다시 글 썼는데 그 답변이, 전 글이랑 다 똑같은데 좀 여유를 가지며 지켜보라는 말 하나 더 덧붙이는데 '내가 독촉한 듯이 글 쓴 거야? 귀찮다는 거야 뭐야?' 하는 느낌 안 받나?
남 말하는 게 어쨌니 하기 전에 당신들 언행부터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이 일, 그렇게 빡센 거 모르면서 시작했습니까?
그런 거 감수하고 일하는 거 선택한 건 당신들인데, 내가 그런 당신들 징징거리는 거 받아줘야 할 이유 없습니다. 누굴 호구로 아나, 빡치게?
판매자가 어떤 인간인지에 대해 꾸준히 말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해야 하니까 계속 글이 올라오는 건데, 소비자는 그럴 권리가 없나? 내가 내 소비자로서의 기본 권리 되찾겠다는데 당신들이 뭔데 태클이지?
그럴 권리 되찾으려 여기가 있는 게 아닌가? 여기의 존재 의미가 그거 아니냐고.
지금 당신들 응대는, 하루의 그 수많은 글들에 묻히지 않으려, 본인 일 해결 보려 꾸준히 몇 개씩 글 올리는 이들의 행동을 욕하는 거나 진배 없습니다.
'회신 오면 그렇게 처리 바랍니다.' 하는 게 어떻게 읽어야 '당장 답변 내놔.'가 되지?
글을 끝까지 꼼꼼이 읽는데 어느 누가 당신들같이 반응을 하지?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을 제목이나 앞쪽에다가 놓나? 그 내용 장황한 글에서?
그런 글에서 핵심으로 파악했다는 내용이, 고작 판매자에 관한 욕 다시 써놓은 거라고?
꼭 봐야 하는 덴 안 보고 쓸데없는 데나 보고 이따위로 답변하고 앉았고. 가관이다.
그리고 내가 없는 말 했나?
당신들이 직접 블로그 같은 데 가서 소비자 고발센터 이용하고 어땠나 후기 남긴 글들 한번 직접 찾아보든가.
판매자를 위한 곳? 난 그 블로거들이 말한 거 그대로 당신들한테 말한 것 뿐이거든? 그러니 이게 당신들 현실이라고. 난 분명히 그렇게 말했습니다?
따지려면 것따 따져. 그 블로그들 직접 찾아가서 거기다 시비 털라고.
지금 누구한테 따지고 앉았는데?
그딴 말 듣기 싫었음 진작에 제대로 하던가.
자기들이 제대로 못해놓고 지금 누구한테 이따위 태도야?
당신들이야말로 더 이상 남의 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서 맘대로 해석에 억측 부리며 시비털지 말지?
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핵심 파악도 못 하는 난독증에 고깝다는 태도를 가진 당신들한테 내가 억측과 억지 부림을 일삼는다는 등의 비난을 들어야 할 이유 없습니다.
당신들이야말로 적당히 하십시오.
- 이전글다시쓸게요 축구화사기... 12.09.14
- 다음글위약금 및 약정 부당 해지 12.09.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