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의 제품 설치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일렉트로닉스의 제품 설치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원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09-14 12:12:53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의 고객응대 및 제품 A/S에 대하여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작년에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는데 저희 집이 너무 좁아서 세탁기 놓을자리가 없어서 와이프가 아이 손빨래에 너무 힘들어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대우에서 세계최초로 개발한 벽걸이 드럼세탁기를 알게되었습니다.그래서 주저없이 딱 우리집에 필요한거다 생각하고 올 5월에 구입하여 잘사용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아이도 어느정도 크고 부부가 맞벌이를 다시 해야해서 본가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그래서 세탁기 이전 설치를 신청했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세탁기 이전 설치 장소가 똑같은 욕실에다가 더욱이 설치 환경이 더 나은데도 타일이나 세탁기가 떨어질수도 있다면서 설치를 거부하고 설치하려면 고객이 사고 발생시 모든 책임을 진다고해야 설치해줄수도있다고 하는겁니다.올 4월에 세탁기를 출시하고 몇개월 지나다보니 예기치않게 사고가 발생해서 요즘은 욕실설치 부적합 장소에는 설치해주지 않고 거실이나 다용도실에만 설치한다는겁니다.그런 사고가있기전 구매설치한 고객은 만약 사고가 나면 전액보상을 해준다고 지금은 설치를 못한다고 하는겁니다.분명 처음 살때 이사를 생각하고 물어봤을때는 가능하다고했는데도 말입니다.아니 그럼 처음에 구매한 고객들은 무슨 테스터나 체험단이란 말도 아니고 사고나면 보상해준다는거는 사고발생을 예상하면서도 사고가 날때까지 기다리란 말도 아니고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설사 지침이 변경되서 이제는 설치 못한다하더라도 그런 지침이 생겼으면 그전 구매자들에게 이메일이나 안내장을 보내서 다른곳으로 옮겨야된다던지 이제는 욕실에는 이전설치할수없다던지 알렸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만약 사고가 나서 사람이라도 다치면 어찌한단말입니까.이제와서 그전 소비자는 고객이 알아서 책임져라라고 하는 무책임한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신제품 사는 소비자는 무슨 바보도 아니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이렇게 하소연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세탁기를 이전설치하시는 과정에서 설치장소 관련하여 업체의 고객서비스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관련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