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구입했는데....소비자 눈속임을하는 가구를 판매해서 글을남김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를 구입했는데....소비자 눈속임을하는 가구를 판매해서 글을남김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연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9-06 15:17:45

본문

다신 이런일이 없길 바라면서 정말 어이도없고...황당해서 화만나서 어젠 잠도 못잤네요..

제가 티*이란 쇼셜사이트에서 거실장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양 사이드로 3단서랍과거실장 합해서 총 세개를 주문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젤 위에 있는 티비다이 셋트~양쪽3단 서럽과 가운데 거실장~해서 한셋트로 구매했지요

그리고 운송비가 9만원이 든답니다..가구는 셋트로 229,000원에 샀구요..

운송비가 너무 비싸다...직접 가지로 갈테니까 배송하지 말라고하면서 몇시까지 하느냐고..물었지요..

여직원분 : 저녁 8시까지 하구요 매장에 물건이 있으니 직접 보시고 가지고가심 됩니다..라고..

그래서 저희는 일을 마치고 차량을 빌려서 7시 20분에 갔습니다..근데...6시까지라고하면서..

출고가 되지 않는다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여직원분과 통화하고 온거라고 했더니...그래도 어쩔수없다고

시스템이 그렇다니..어쩔수없이 빌린챠랑비를 버리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다시 그 가구업체에 전화했지요...오늘 트럭을 빌려서 갈테니 착오없이 출고할수있게

해달라고...8시까지 하는거까지 확인했습니다..그리고 다른말은 없이 이따가 오라는 말을 듣고

끊었지요...근데....가구 업체에서...그러네요....차량을 빌려서 가구를 가지로 간 저희에게...

9만원을 내라는 겁니다...황당하니...짝이 없지요....두번째로 가고...저희가 빌린 챠량 비용을 버리면서..

9만원을 아끼려고한건데...9만원을 내라네요...이유는 즉 운송비에 물품값이 포함된 금액이라하네요..

분명..제가 가구를 구매할땐 그런 말이 전혀 없었습니다...

찾으로 오셔도 운송비는 납부해야된다는 말도 없고...가구업체 직원가 통화를 할때도..그런말을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출고 가능하니..가져가면 된다라는 말밖에..

근데...운송비에 가구값이 포함되어있다고하네요..가기전까진 아무말도 않하다가..

그럼 가구가격에 포함을시켜서 금액을 써놔야지...왜 운송비에 가구비용을 포함을 시킨건지..

소비자들에게 눈속임을 해서 팔려고하는것인지.....

너무 눈탱이같은 뻔히 보이는 사기를 쳐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