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에서 계속 협박문자가 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부업체에서 계속 협박문자가 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종기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08-16 10:57:06

본문

새 전화로 바꾸고 난 이후
가교에이엠씨라는 곳(02-2211-8917)에서 계속해서 섬뜩한 문자를 보냅니다.
본인은 해당 채무와 전혀 관계가 없으니, 이런 문자 다시는 보내지 말라고 경고문자를 발송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과 밤중을 가리지 않고 계속 문자를 보내니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낚시용 스팸일지도 몰라 함부로 전화도 걸지 못하고 있는데
다른 고발 방법이나 대처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스팸번호 등록은 아무 소용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교체후 원치않은 문자수신이 되어 보내지말라고 했는데도 지속적으로 보내고있어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 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