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량교환 및 환불요청 선인자동차의 서비스실태 포드코리아의 실뢰성결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윤연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6-28 14:06:28
본문
한가지 거짓도 없으며 모든게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뿐까지 일입니다
저는 2012년5월28일 포드코리아(선인자동차)에서 2012년 생산된차량으로 설명받고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2011년11월 생산된 것입니다.
선인자동차 본사에 문의하니 자신들은 모른다고만 합니다.
차량 인수후 바로 다음날(2012년5월29일) 네비게이션 소리가 안나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부품일체를 교체하였습니다.
5월29일 저녁에 다른 문제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자동차 조수석 뒷문에 색상이 눈에 차이나게 틀린것입니다.(이것이 큰 문제점 입니다)
as서비스센터(선인자동차본사)에 문의했고 영업소에도 문의를 했습니다.
찾아와서 확인해 준다고 한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그러나 말만 그렇게 하고 전화한통 없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면서 자동차를 운행하는데 브레이크패달을 밟을시 하부에서 뚝하고 큰소리가 자주들립니다. 이문제도 선인본사에 전화했습니다. (예약하고 들어오라고했구요)
차동차 나온지 한달이 안되었기에 신차점검기간에 들어가려구 안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날 예약 날자(2012년7월3일)를 잡아두었습니다.
그런데 어제(2012년6월26일) 서비스센터에 들어갈 큰이유가 생겼습니다.
아침(오전8시)에 병원에 진료차 이동수단으로 자동차를 운행 했습니다.
집에서 병원까지 거리는 대충 3~4km입니다.
연료게이지는 기름이 한칸이 남게 표시 되어있고 전자게기판에는 170km 운행가능이 나타났습니다. 병원진료 후 집으로 돌아오는길 연료게이지는 제일 밑으로 내려가있고 운행가능거리도
3km를 나타내며 경고표시가 들어왔습니다.
더 이상 운행하기 무서워서 그냥 길가에 차를 세운 후에
너무 이상하고 난감해서 바로 선인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차량 이상을 물어보았습니다. 답변해주었고 그동안 이상한점들을 다 말해주었습니다.
담당자가 전화를 받고 예약 자동차가 밀려서 바로 전화해준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30분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다른 분이 받아서 이유를 다시 하나씩 설명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사장님께 말하고 전화 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렸습니다. 30분 지나도 전화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다른 자동차들이 너무 입고 되어서 당장 차량을 못봐준다는 답을 하더군요
너무 급하다고 했더니 차량 입고 시키고 기다리라고만 말를 했습니다.
언제 수리가 끝날지 알려달라니까 몇 일이 걸릴수도 있고 한 달이 걸릴수도 있다고
짜증을 내며 말을하길래 당황 스럽고 무서워도 어쩔수없이 예약날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주유소를 찾아 겨우 주유한후 집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주유 후에 연료게이지 정상 인듯 했습니다.
집에 도착후 연료게이지 또 오락가락 하고 있어서 고민 끝에
당장 차가 필요하지만 안전이 우선이기에 긴급출동서비스 받아 선인본사서비스센터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차량 입고 되고 주차장에 주차되는걸 확인하고 밖에서 전화로 일을 봤습니다.
긴급으로 입고 된지 30분이 지났는데 전화가 없습니다.
서비스 정말 안좋구나 생각하며 주차된 차를 보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확인이 안됬다며 확인후에 전화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화로 일에대한 약속을 미루며 기다렸습니다.
또 30분 지나도 전화가 안오더군요 다시 전화했습니다.
담당자 말하길 지금 작업장에 입고되어서 문제 확인중이라며 전화 해준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자동차는 주차장에 있고 제가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데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어덯게 하나 지켜보며 영업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서비스 이래서 되겠냐며 따지니 직접 담당자 통화 하고 전화 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렸습니다. 영업소 전화 없습니다.
30분후 영업소에 전화했습니다.
영업사원 말이 전화 했더니 담당자 외근 나갔다고 통화가 안된다고 합니다.
내가 30분전에 통화 했다고 다시 해보라고 했습니다.
영업사원 다시 전화 하더니 외근 중이라며 통화가 안된답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도 나고해서 당장 들어갈까 하다가 이사람들 하는짓이 너무 얄밉고
서비스 개선되길 바라며 너희들 잘 걸렸다 생각했습니다.
선인본사서비스에 전화를 다시 했습니다. 담당자 바꿔주더군요(외근 안 나간것이죠) 하는 말이 지금 정비가 끝났는데 차량에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자동차는 주차장에 있는데 내 눈앞에 벌어지는 현실이 너무 싫어서 바로 사무실로 들어가 여직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담당자 물어보고 담당자 만났습니다.
내차는 주차장에 세워있는데 내가 밖에서 계속 보며 통화 했는데 왜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하냐니까 자기 바쁘다고 기다리라고 하내요. 그래서 또 기다려 주었습니다.
한참 기다리니 부르더군요. 하는말이 아무 문제가 없고 차량 뒷문도 색이 정상인데 왜그러냐며
확인하로 가자고 하더군요. 서비스직원들4명이 따라나와서 확인하며 이상없다며 저를 이상하게 보는 것입니다. 바보된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햇빛이 있는곳에선 구별이 안되니 작업장 그늘진곳으로 차량 이동해서 확인 요구 했습니다. 안해주더군요. 전문가인 도색반장님 불렀다고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한참을 지나서 반장님 오셨더군요.
반장님과 기술자 두분이 봐주셨습니다. 자동차 뒷문 확인이랄것도 없이 한번 보시더니 반장님 말하시길 색이 완전 틀리구만. 사장님 말이 맞습니다. 잘못된 도장입니다. 사장님 자동차 상태 잘 해결하고 돌아가세요. 이런 말을 해주시더군요. 옆에있던 담당자와 그 일행들 눈빛과 태도 바뀌더군요.
선인자동차에서 잘못된 것을 그렇게 인정 했습니다!
기계적결함이라면 수리해서 타겠습니다. 도장에관한 이런일이 있을수 없습니다.
많은 잘못이있는것이고 분명 포드코리아와 선인 자동차는 책임을 지어야 할것입니다.
잘못된부분을 인정하면서, 그후 문제점 해결을 요구하니 또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담당자말은 자기는 권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거짓말만 늘어 놓고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놓고
브래이크 및 연료게이지 문제는 as해준다며 가장 큰 뒷문 색상차이와 생산년식은 그냥 넘어가려는거 같아서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한참을 얘기해도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화가나서 열변을 토하고 있는데 다른분이 말을거니 저보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3번씩이나 말이죠. 참 할말 없고. 그냥 다 기다려 줬습니다.
마지막에 담당자가 하는말이 해결방법이 없으니,
차량대금환불, 자동차교환을 본사직원들과 회의하고 알려준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말에 책임을 지어야 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옆자리에 있는 공장장(직책 차장)에게도 책임을 요구하고 차동차 인계 거부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아니 사기당했습니다.
이렇게 신뢰도가 없는데 더이상 포드차 못타겠습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인터넷쇼핑몰 엉덩이슈 고발합니다 12.06.28
- 다음글프루나사이트 12.06.2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자동차의 년식도 속였으며 중대한 하자에 도색까지 문제가많은 차량이라 교환또는 환불 요청하셨는데 확인후 연락준다고 해놓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의 경우 하자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을 두어 이 기간 동안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량 도장의 하자가 출고 당시에 일부 있었다고 하여 이것이 소비자를 속이는 기망행위로 불법행위를 구성하는 정도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일부 도장 불량으로 인하여 입은 손해는 재도장에 필요한 금전적 손해로, 도장 상태 불량은 재도장으로 회복될 수 있는 하자로 도장 불량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보기 어려워 차량 하부 부분의 도장을 새로 하여 줌이 타당하며 판매자가 연식에 대한 정보를 잘못 제공하였다고 인정하면 구입계약 해제 및 환급요구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