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과장광고및홈쇼핑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블랙큐브 ] 허위 과장광고및홈쇼핑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욱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26-03-09 18:43:42

본문

쿡센 후라이팬 판매시 눌러붙이 앉고,녹슬지도
앉고,표면도 철재제품으로 요리해도 손상이
없다고 홈쇼핑 및 광고에서 선전하여 믿고
구매해 한달 정도 사용 했는데 모든 음식이
누러붙기 시작하고 녹슬고  표면이 떨어져나가는  상황이 발생 쓰지도 못하고 폐기한 상태임.
더 우려되는건 표면이 떨어져 나간 물질이
요리하면서 인체에 흡수되어 몸에 해로울까
걱정되는바입니다.
세라믹 이라고하는 물질이 인체에 무해한지
성분 검사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점 참작하여 엄밀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