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당일 취소했는데, 환불이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립닷컴 ] 항공권 당일 취소했는데, 환불이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유태
  • 조회수 : 636회
  • 작성일 : 25-09-28 23:40:46

본문

25년9월 25일 23시경 부산-서울 편도 이스타항공권 2매를 구매 후 다음날 22시경 취소를 하려했으나, 무료취소가 안된다고 뜸.
그래서 취소를 하지 않고 다음날 트립닷컴에 문의했으나, 본인들의 잘못은 없다며 환불불가라고 답변함.
취소 환불 규정에 31일 이전 환불 가능, 8일 이전 환불 불가라고 나와있는데, 말을 엄청 애매하게 적어놓음. '31일이내~8일이전 환불불가' 라고 적어놓아야 명확한 표현이지, '8일 이전 환불불가' 라는 건 불명확한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약관법에 의하면 7일이내 취소 가능하다고 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환불규정에 불명확해 보이지만, 저렇게 적어놓았다고 하더라도 약관법 상 취소가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하면, 1) 24시간 이내에 취소하려고 했으나, 무료취소가 안된다고 나와서 취소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다음날 고객센터로 문의했다는 점. (무료취소가 되었으면 24시간 내에 무료취소를 할 수 있었음)
2) 24시간이 경과했더라도, 규정사항에 기간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고(ex: 출발일로부터 31일 이내~8일 이전), '출발일로부터 8일 이전 환불 불가' 라는 애매한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한 점.
3) 규정에 저렇게 명시했다고 하더라도, '약관법' 상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당연히 환불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변경 수수료의 경우 출발일 이후로 할 경우 1인당 2만원의 변경 수수료를 내게 규정에 명시 되어있는데, 변경하려고 들어가보면, 변경이 아니라 항공권을 신규로 구매하고 기존 항공권은 취소하게 되어있습니다.
즉, 기존항공권은 환불금액이 제로이기 때문에, 변경하는게 아니라, 신규 항공권을 100%의 금액을 내고 구매하게 되는 셈인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변경이 가능하다고 규정에 나와있지만, 변경이 안되는 것입니다.(물론 변경을 할 생각도 없고, 환불을 받아야 합니다.)

제발 저 양아치 같은 중국 기업의 횡포를 막아주시고, 환불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항공권의 취소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항공권 구입 시 구매조건에 예매 후에는 환급이 불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환급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할인항공권의 경우 정상항공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제약조건이 있기 때문에 환급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각 항공권의 규정에 따르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 내용을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