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고객에게 회피상품을 수령하자마자 포장을 열었을 때부터 심한 악취(분뇨 냄새)가 발생하였으며, 정상적인 식품 상태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1시간 이상 삶아내고 조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섭취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업체 측에 문의하였으나, ‘내장 특성상 있을 수 있는 냄새’라며 개인차 문제로 치부하고 반품 및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추가로 남아 있는 제품도 있으나, 포장 용기 및 배송 박스는 폐기한 상태라 업체는 이를 이유로 확인 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승진축산유통에 ] 책임 고객에게 회피상품을 수령하자마자 포장을 열었을 때부터 심한 악취(분뇨 냄새)가 발생하였으며, 정상적인 식품 상태로 보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우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25-09-28 12:35:09

본문

상품을 수령 직후부터 심한 악취(분뇨 냄새)가 발생하여 정상적인 식품 상태로 보기 어렵습니다.
1시간 이상 삶고 조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악취가 사라지지 않아 섭취가 불가능했습니다.

업체 측에 문의하였으나, “내장 특성상 있을 수 있는 냄새”라며 개인차 문제로 전가하였고, 이미 일부 조리 및 포장 폐기를 이유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는 사실상 “상품만 판매하면 끝”이라는 태도로,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입니다.

피해 결과:

상품을 정상적으로 섭취할 수 없어 전액 피해 발생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소비자 권리 침해 발생


요구 사항:

해당 상품의 하자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

환불 및 보상 조치

동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업체 관리·감독 강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식품상태가 불량하여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